여성가족위 최승재 의원 / 예술인 및 특고층과 같은 취약계층에 4대 폭력 예방교육 확대해야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3-02-25 18:28:36
- 공공기관 의무교육으로 시행되는 시행되는 4대 폭력 예방교육이 예술인 및 특수고용직에도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
이에 현재 여성가족부는 찾아가는 폭력 예방 교육을 지원하고 있고, 올해에는 가스 검침원을 대상으로 할 예정이며, 그다음에는 문화예술인이 속한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예방 교육을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최승재 의원은 “현재 예술인이나 특고층의 경우 접근이 용이한 사업장이 따로 있지 않기 때문에 예방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적다”면서 “특히 예술이나 특고층은 성희롱이나 폭력 사건이 발생하더라도 하소연 할 곳이 없어 이러한 문제를 고스란히 감내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러한 구조적 문제에 대해 여가부의 역할 확대가 필요하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최승재 의원은 “정부가 조직개편을 앞둔 가운데 4대 폭력과 관련된 부분은 여성가족부의 역할이 더욱 공고하게 정립되어야 한다”고 밝히면서 “특히 예술인 및 보험설계사와 골프장 캐디와 같은 특고층에게서 자주 발생하는 4대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고용노동부와의 실적공유가 당연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이에 여성가족부 또한 고용노동부가 특고층이나 단시간 근로자 등 사각지대에 종사하는 분들에 대해 예방 교육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하고 이 실적을 여성가족부가 공유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 하겠다고 하였다.
이에 현재 여성가족부는 찾아가는 폭력 예방 교육을 지원하고 있고, 올해에는 가스 검침원을 대상으로 할 예정이며, 그다음에는 문화예술인이 속한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예방 교육을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최승재 의원은 “현재 예술인이나 특고층의 경우 접근이 용이한 사업장이 따로 있지 않기 때문에 예방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적다”면서 “특히 예술이나 특고층은 성희롱이나 폭력 사건이 발생하더라도 하소연 할 곳이 없어 이러한 문제를 고스란히 감내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러한 구조적 문제에 대해 여가부의 역할 확대가 필요하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최승재 의원은 “정부가 조직개편을 앞둔 가운데 4대 폭력과 관련된 부분은 여성가족부의 역할이 더욱 공고하게 정립되어야 한다”고 밝히면서 “특히 예술인 및 보험설계사와 골프장 캐디와 같은 특고층에게서 자주 발생하는 4대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고용노동부와의 실적공유가 당연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이에 여성가족부 또한 고용노동부가 특고층이나 단시간 근로자 등 사각지대에 종사하는 분들에 대해 예방 교육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하고 이 실적을 여성가족부가 공유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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