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풍미 강화한 아메리칸 피자 나온다

김세온 기자

cnc02@hnf.or.kr | 2026-01-23 18:47:18

파파존스, ‘골든 체다 페퍼’ 출시하며 최대 1만원 할인

[Cook&Chef = 김세온 기자] 파파존스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첫 신메뉴를 선보이며 할인 프로모션과 기부 캠페인을 함께 전개한다.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 한국파파존스는 23일 2026년 첫 신메뉴로 ‘골든 체다 페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골든 체다 페퍼는 토마토소스를 베이스로 체더 치즈와 모차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 치즈 본연의 풍미를 강조한 아메리칸 체더 치즈 피자다. 여기에 매콤한 레드 페퍼를 더해 풍부하면서도 균형 잡힌 맛을 완성했다.

이번 신메뉴의 가장 큰 특징은 황금빛 체더 치즈를 크러스트에 적용한 점이다. 체더 치즈 크러스트는 파파존스가 이번 메뉴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신규 크러스트로, 바삭한 식감과 함께 마지막 한 입까지 이어지는 체더 치즈의 짭짤한 감칠맛을 즐길 수 있다.

파파존스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1일까지 ‘골든 체다 페퍼’ 주문 시 최대 1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파파존스 온라인 채널을 비롯해 콜센터와 매장 등 전 채널에서 이용 가능하다.

한편 한국파파존스는 고객의 일상적인 소비가 자연스럽게 기부로 이어지는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올해는 전속 모델 아이브(IVE) 멤버들이 선정한 베스트 피자 6종을 대상으로, 주문 1건당 1000원을 글로벌 아동 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의 위기아동지원사업 기금으로 기부하는 ‘아이브 Pick & Give’ 프로모션을 연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Cook&Chef / 김세온 기자 cnc02@hn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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