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85년산 싱글 몰트 위스키 고든앤맥패일 공개 공개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5-10-16 14:41:05
- 건축가 지니 갱(Jeanne Gang)과 협업한 ‘오크의 예술(Artistry in Oak)’ 디캔터 동시 공개
제너레이션 85년산은 스코틀랜드 글렌리벳(Glenlivet) 증류소에서 증류된 원액을 고든앤맥패일이 매입해 자사만의 오크 캐스크에 담아 85년간 숙성한 결과물이다. 향에서는 오래된 가죽과 살구 콩포트, 계피, 감귤향이 느껴지며 은은한 스모키향이 느껴진다. 입에서는 흑후추와 건조된 담배향, 오렌지 껍질과 자두, 체리의 풍미가 느껴져 은은한 오크향과 균형을 이룬다.
고든앤맥패일 가문의 2대 경영자인 조지 어쿼트(George Urquhart)의 “다음 세대를 위한 위스키”라는 철학에서 출발한 제너레이션 85년산은 자신이 마시지 못할 술을 후대에 남긴다는 상징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 신념은 세대를 잇는 장기 숙성 철학의 근간이 되었고 오늘날 고든앤맥패일이 ‘시간을 설계하는 브랜드’로 불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스티븐 랭킨(Stephen Rankin) 고든앤맥패일 프레스티지 디렉터는 “제너레이션 85년산은 130년 숙성 철학의 집약체이자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예술적 유산”이라며, “85년 숙성에 도전했다는 사실은 단순한 기록이 아닌 자연과 시간, 그리고 인내의 협업으로 완성된 결과물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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