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 2년 연속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 후원 "제주 미식의 향연"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5-21 13:56:42

-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랜딩 컨벤션 센터, 식음료 업장 등 주요 행사장 후원
- 제주신화월드 대표 서효철, 신용철 셰프 출격… 갈라 디너서 제주 미식 품격 한층 높여
- 제주 돼지 테마 고메 디너, 초여름 밤의 낭만 더할 ‘비어 가든’ 운영

[Cook&Chef = 조용수 기자]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에서 ‘제11회 2026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은 제주의 청정 식재료와 셰프들의 창의성을 바탕으로 제주 자연이 선사하는 농수산물의 가치와 미식 문화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뜻깊은 행사다.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제주신화월드는 랜딩 컨벤션 센터를 포함한 식음료 업장 등 주요 행사장을 후원한다. 이번 페스티벌 기간 동안 제주신화월드 곳곳에서는 국내외 정상급 셰프들이 참여하는 갈라 디너와 고메 디너 등 다채로운 미식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축제의 메인 행사인 갈라 디너는 오는 5월 23일과 30일 랜딩 볼룸에서 개최된다. 제주의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해 정성껏 준비한 최고급 6코스 정찬을 엄선된 와인 페어링과 함께 선보인다. 특히 이번 갈라 디너에는 제주신화월드를 대표하는 서효철 셰프와 신용철 파티시에가 직접 참여해 제주의 다채로운 맛의 품격을 한층 격상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5월 23일 갈라 디너에서는 서효철 셰프가 스파클링 와인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스타터를 담당한다. 그는 한라봉으로 향긋하게 마리네이드한 제주 광어, 딱새우와 청보리, 성게알 세비체, 그리고 제주 야채 타코를 선보이며 참석자들의 입맛을 산뜻하게 돋울 계획이다. 이어 5월 30일 진행되는 갈라 디너의 대미는 신용철 파티시에가 장식한다. 제주 감귤의 상큼함을 가득 담아낸 콩피와 샹티이 그리고 마들렌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생크림 케이크로 입안을 가득 잊지 못할 달콤한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6월 5일에는 ‘신화테라스’에서 또 다른 미식의 향연인 ‘고메 디너’가 마련된다. 제주의 대표 식재료인 돼지고기를 테마로, 다채로운 조리법을 접목한 스페셜 메뉴와 훌륭한 와인의 마리아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싱그러운 제주 초여름의 밤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비어 가든’도 함께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낭만적인 미식의 추억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신화월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도민들에게 제주 식재료의 무한한 매력을 알리고, 품격 있는 미식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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