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마케팅, 이제 ‘코코넷’(koconet) 앱 하나면 만사 OK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5-03-30 13:03:32
코로나 이후 국내보다 해외에 눈길을 돌리는 기업들이 급격하게 늘고 있지만 현재까지는 이렇다 할 홍보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인플루언서 제휴 마케팅이 해외 마케팅 비중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지만 갈수록 치솟는 광고 협찬료, 조회 수와 매출액은 비례하지 않는다는 점은 기업으로서는 큰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려고 개발한 것이 해외 마케팅 전용 플랫폼 코코넷(Koconet)의 출시 배경이 됐다고 한다. 지금의 한류가 예전과 다른 점은 비즈니스와 매우 밀접하게 연결이 되어 있다는 점이다. 몇 개의 예로 유럽에서는 한류 동호회 관리자가 매주 회원을 모집하여 한국풍 주점을 세팅하고 김치전과 소주가 곁들인 파티를 한다던가, 동남아시아의 한 국가는 한국어 학습 동회는 매주 한국 과자 파티를, 북미의 K-POP 커버댄스 동호회는 한국 화장품 알리기 서포터즈를 자처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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