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 ‘초당 옥슈슈’ 밀크티와 스무디
정수연 기자
cnc02@hnf.or.kr | 2026-07-29 15:02:24
[Cook&Chef = 정수연 기자] 공차코리아가 여름 제철 식재료인 초당옥수수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 ‘초당 옥슈슈’ 2종을 출시하며 여름 음료 라인업을 확대한다. 제철 초당옥수수의 달콤한 풍미와 공차의 티를 조합해 색다른 디저트 음료를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여름철 별미로 인기를 끄는 초당옥수수의 아삭한 식감과 자연스러운 단맛을 살려 기획됐다. 여기에 부드러운 바닐라 슈크림을 더해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는 맛을 구현했으며, 공차만의 프리미엄 티 베이스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완성했다.
신메뉴는 ‘초당 옥슈슈 밀크티’와 ‘초당 옥슈슈 스무디’ 2종으로 구성된다. 두 제품 모두 초당옥수수와 바닐라 슈크림을 연상시키는 황금빛 색감이 돋보이며, 여름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한정 메뉴로 출시된다.
‘초당 옥슈슈 밀크티’는 깊은 풍미의 블랙티를 바탕으로 초당옥수수의 달콤함과 바닐라 슈크림의 부드러운 맛을 담아냈다. 여기에 공차의 대표 토핑인 타피오카 펄을 더하면 쫀득한 식감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한 잔으로 다양한 맛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초당 옥슈슈 스무디’는 초당옥수수와 슈크림을 시원한 스무디로 블렌딩한 뒤 쫄깃한 펄과 치즈폼을 더해 풍성한 식감을 완성했다. 초당옥수수 특유의 은은한 단맛과 치즈폼의 짭조름한 풍미가 어우러져 이른바 ‘단짠’ 조합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음료업계에서는 수박과 멜론, 복숭아에 이어 초당옥수수처럼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시즌 메뉴가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제철 재료만의 신선한 맛과 계절감을 담은 메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공차 역시 여름 대표 식재료인 초당옥수수를 활용해 기존 밀크티와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담아냈다.
이번 ‘초당 옥슈슈’ 시리즈는 여름 시즌에만 한정 판매된다. 달콤한 밀크티를 선호하는 소비자는 물론 시원하고 든든한 디저트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에게도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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