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윤나라 셰프, 새로운 간편식 출시
제조리 기자
cnc02@hnf.or.kr | 2026-01-20 23:09:03
셰프 윤나라와 협업한 창의적인 간편식 3종
사진 = 세븐일레븐
[Cook&Chef = 제조리 기자] 세븐일레븐이 셰프 윤나라와 손잡고 새로운 간편식 3종을 선보인다. 요리경연 프로그램에서 그 창의력을 인정받은 윤나라 셰프의 독창성이 이번 제품에 녹아들었다. 이 제품들은 삼각김밥, 샌드위치, 햄버거로 구성되며, 3월 3일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세븐일레븐은 앞서 중식대가 후덕죽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셰프 마케팅을 강화해왔다.
윤나라 셰프와의 협업은 그의 대표작 '박포갈비와 무생채 쌈'의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들로 구성된다. 출시될 '윤주모촉촉갈비무생채삼각김밥', '윤주모촉촉갈비맛토스트', '윤주모매콤갈비맛쌈버거'는 윤주모 특제 무생채와 쌈장으로 깊은 맛을 자랑한다.
이번 협업은 한국 전통 요리의 매력을 현대 간편식으로 재탄생시켜, 소비자들에게 독특한 미식을 제공하려는 시도다. 윤나라 셰프의 요리 철학과 세븐일레븐의 독창적인 기획이 조화를 이루어, 다양한 맛을 탐구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협업은 K-푸드의 글로벌화와 한식의 대중화 및 현대화를 목표로 한다. 세븐일레븐의 지속적인 셰프 협업 전략은 소비자 만족을 높이고 브랜드 확장을 도모하며, 한식의 세계적 인지도를 높이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Cook&Chef / 제조리 기자 cnc02@hn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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