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지구의 날’ 맞아 플로깅·집밥 실천 이벤트 진행 “일상에서 시작하는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4-22 08:28:21
- 26일까지 연두 공식 SNS서 ‘집밥’ 실천 제안하는 체험단 모집…요리에센스 연두·연두링 선물
- 요리·플로깅 등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친환경 가치 확산…지역사회와 환경에 이로운 활동 지속할 것
샘표는 구성원의 행복, 문화의 다양성, 지역사회에 기여를 핵심 가치로 삼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플로깅 역시 서울 중구 을지로동에서 매년 봄 진행되는 ‘쓰담쓰담 플로깅’ 캠페인을 응원하는 취지로 2024년 시작해 3년째 참여하고 있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이다.
플로깅과 함께 하루 한 끼 ‘집밥’을 제안하는 ‘지구의 날 기념 연두 체험단’도 모집한다.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배달 음식 한 끼(2인분) 기준 평균 18개의 플라스틱 용기가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접 요리하면 음식 배달·포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회용품을 줄이고, 음식물 쓰레기와 탄소 배출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집밥을 더 맛있게 만들어줄 연두 체험단은 오는 26일까지 연두 공식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샘표는 ‘요리에센스 연두’와 ‘연두링’을 통해 복잡한 양념과 조리 과정에 대한 부담을 덜어, 건강한 집밥을 쉽고 맛있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를 통해 요리 역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습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릴 계획이다.
샘표 관계자는 “요리와 플로깅처럼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이 모여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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