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전국제와인 EXPO의 주빈국은 뉴질랜드

송미연 기자

cnc02@hnf.or.kr | 2026-07-30 15:02:16

[사진 = 대전관광공사]

[Cook&Chef = 송미연 기자] 대전관광공사는 11월 1일부터 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대전국제와인 EXPO 2026’의 주빈국으로 뉴질랜드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뉴질랜드는 소비뇽 블랑을 중심으로 글로벌 와인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 대표적인 와인 생산국이다. 뉴질랜드 와인 수입량은 2020년부터 5년간 5배 이상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국내 화이트 와인 수입 1위를 기록했다.

행사에는 뉴질랜드 현지 와이너리가 참가해 다양한 와인을 선보인다. 관람객은 산지별·품종별 와인을 비교 시음할 수 있으며, 업계 관계자를 위한 비즈니스 교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Cook&Chef / 송미연 기자 cnc02@hn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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