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메F&B 가을 특별 영양식 > 골프 라운딩 시, 주머니에 넣고 먹는 포켓 치즈

- MZ세대와 3040 골프족을 위한 특별 간식
안정미 기자 | athella@hanmail.net | 입력 2021-08-30 21: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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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안정미 기자] 2030 세대들의 골프장 유입으로 코로나 시기에 골프가 대중적인 스포츠로 급부상했다. 골프 인구가 급증하면서 골프장 먹거리에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긴 시간 라운딩 동안 주머니에 넣고 한 개씩 꺼내 먹으며 기운까지 충전할 수 있는 포켓 치즈들을 소개한다.

 

유러피안 푸드 마켓 리더로 다양한 유럽의 식자재를 수입하는 구르메F&B는 손 쉽게 까먹기 좋은 다양한 포켓 치즈 또한 선보이고 있다. 이 중 남녀 노소가 좋아할 만한 맛과 영양까지 있는 치즈 제품들로 소개한다. 구르메F&B의 치즈 제품은 수도권 백화점 또는 마트 유제품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엠보그 치즈 트라이앵글

엠보그 치즈 트라이앵글 : 덴마크 글로벌 식품 기업 엠보그(Emborg)의 치즈 트라이앵글 제품이다. 삼각 포션 타입으로 개별 포장되어 있으며, 부드러운 텍스쳐로 낱개 치즈 1개 당 우유 약 90ml 분량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다. 

 

▲ 에미 타이거 셀렉션

에미 타이거 셀렉션 : 스위스 최대 유제품 회사 에미(Emmi)의 가공치즈 브랜드 타이거(Tiger)의 포션 제품이다. 3가지 스위스 치즈를 간편하게 맛볼 수 있으며, 자연 치즈 또는 크림 함량이 높아 자연 치즈의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그뤼에르 포션 2pcs, 에멘탈러 포션 2pcs, 크리미 포션 2pcs)

 

▲ 밀카나 크레미시마

밀카나 크레미시마 : 프랑스 브랜드 밀카나(Milkana)의 크레미시마 가공치즈이다. 한 입에 쏙 넣기 좋은 모양과 크기로 '크레미시마'라는 제품명처럼 크리미한 텍스쳐와 풍미가 특징이다.  

 

▲ 고다 포션 인 네트

고다 포션 인 네트 : 네덜란드 치즈 브랜드 벨트하위젠 카스(Veldhuyzen Kaas)의 미니 고다 제품이다. 말랑말랑 부드러운 미니 고다가 5개입 들어있는 제품으로, 마일드한 풍미의 고다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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