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News /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테판’의 여름 신메뉴 ‘이열치열’ 뜨거운 철판 여름 보양식!

- 전복, 문어, 복분자 및 제철 식재료인 복숭아, 공심채, 초당 옥수수 등으로 선보여
- 뜨거운 철판 위의 화끈한 불 쇼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06-24 20: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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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미식 골목 322소월로에 위치한 ‘테판’ 레스토랑은 무더워진 여름의 열기를 뜨거운 철판으로 다스려 ‘이열치열’ 기력을 회복 시켜줄 여름 신메뉴를 8월 말까지 선보인다.

몸보신의 대표 주자 전복은 곰피 미역과 함께 조리되어 소금 간 없이도 미역의 향과 간이 자연스레 베어 들어가 부드러운 바다의 향과 맛을 전한다. 한창 제철인 산딸기와 기력 보강제인 복분자로 만들어진 소스로 향긋하고 탱글한 전복이 곁들여져 식감과 미각의 밸런스를 한층 더 조화롭게 해준다.


고온의 철판에서 고난도의 기술로 알맞게 익혀진 한우 안심 1+ 구이는 여름 인기 식재료인 초당 옥수수의 달달함으로 설탕을 대체한 야채 퓨레, 피로 해소에 탁월한 비타민과 칼슘 함량이 높은 공심채, 그리고 면역 증가에 도움을 줄 미삼과 함께 내어진다.

해독 작용과 피로 해소를 도와 생기를 되찾아줄 돌문어는 옥수수 가루를 입힌 후 철판 위에서 ‘겉바속촉’,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조리된다. 그리고 복분자의 상큼함과 고추장의 매콤한 조화로 구수하고 감칠 나는 맛의 밀당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다.

 
여름 제철 과일 복숭아를 이용해 테판의 열기로 달콤함을 더 끌어올려서 시원하게 준비되는 피치멜바로 마무리 해보자. 갈색 설탕을 철판에 녹여 복숭아를 올린 후, 오렌지 향 고도주를 뿌려 깜짝 불 쇼를 선보이며 수제 바닐라빈 아이스크림과 함께 보는 재미까지 더해 피날레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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