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티에 드 빌라트, 아시아 최초 플래그쉽 스토어 국내 오픈 위해 브랜드 창립자 방한

- 프랑스 전통 기법, 브랜드 고유의 벽체 마감 기술 국내 전수
- 브랜드 철학 및 파리 현지 매장 분위기 그대로 재현 예정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05-10 19: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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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스티에 드 빌라트(Astier de Villatte)’는 오는 6월 아시아 최초의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을 앞두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설립자인 베누아 아스티에 드 빌라트(Benoît Astier de Villatte Carron)가 내한, 프랑스 전통 기법과 브랜드 고유의 벽체 마감 기술 등을 전수한다고 밝혔다.

2020년, 공식 파트너사인 비엠케이 유통(대표 박찬근)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한 후 서울 한남동에 아시아 최초의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을 위한 현장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남동 플래그쉽 매장은 아스티에 드 빌라트만의 브랜드 정신과 철학, 이미지를 고스란히 반영한 장소로서 매장의 내외관은 프랑스 전통 기법을 포함, 설립자인 베누아 아스티에 드 빌라트와 이반 페리콜리(Ivan Pericoli)가 개발한 독특한 벽체 마감, 오래된 가구 표면을 표현한 방식 등을 그대로 반영해 완성할 계획이다.

특히 파리 현지 매장의 분위기를 재현하고자 창립자가 한남동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아스티에 드 빌라트만이 갖고 있는 피니싱 기술 등 특유의 구현 방식을 국내 업체에 전수할 예정이다. 또 두 창립자가 직접 벼룩시장에서 찾은 가구나 빈티지 타일 등을 옮겨오는 것으로 알려져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아스티에 드 빌라트는 베누아 아스티에 드 빌라트와 이반 페리콜리가 창립한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18~19세기 프랑스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도자기부터 향수, 조명, 가구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제품은 가볍고 우아한 흰 빛깔의 에마유*(emaille, 에나멜 도료의 일종)가 씐 세라믹으로 모든 제품은 숙련된 장인 한 명이 각 하나의 제품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전 과정에 참여해 완성된다. 파리지앵의 전통성에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더한 아스티에 드 빌라트만의 독창적 스타일로 이미 국내에서도 탄탄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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