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개최 / ‘새로운 일상의 시작,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장, “소상공인 일상회복의 새로운 계기 되길”
- 모범 소상공인 공로자 포상 수여, 소상공인 새로운 도약 다짐
마종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11-05 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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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마종수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주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오세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 주관으로 11월 4일(목) 경남 CECO 창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2021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및 기능경진대회’가 개최됐다.  

‘2021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는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맞이해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적 지위 향상을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 이번 대회는 ‘새로운 일상의 시작,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단계적 일상 회복과 안정적인 경영을 염원하며 소상공인들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행사들로 치러졌다.  

11월 4일, 행사장에서는 오전 소상공인 주간 선포식 및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2021 소상공인대회 기념식’이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국회 윤영석 의원, 이성만 의원, 최승재 의원,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허성무 창원시장,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등 내빈들과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장을 비롯한 소상공인연합회 소속 단체장 및 회원, 정부 훈·포장 수상자, 기능경진대회 참가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영상 축사를 통해 “단계적 일상 회복의 가장 큰 원동력은 소상공인의 노력이며 소상공인의 희생 덕분에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왔다”라고 말하고 “소상공인 대회가 소상공인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주기를 바라며, 정부도 소상공인 회복에 초점을 맞춰 일상 회복을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지난해부터 이어지는 코로나19 여파와 방역 조치 장기화로 소상공인들의 고통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상황인 가운데,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집행하여 부족하나마 작은 희망과 위로를 드릴 수 있었다”라는 소회를 밝히고, “중기부는 소상공인의 회복과 안정에 정책의 최우선을 두고 손실보상의 차질 없는 추진 등 제도적 안전망도 공고히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소상공인대회는 소상공인들의 일상 회복과 서민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라고 말하고 “코로나 사태로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소상공인대회를 통해 위로와 격려를 나누며 일상 회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국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소상공인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이번 대회의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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