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루프탑 바비큐 & 부드바르 맥주 ‘바비큐 더 그릴 플래터’ 진행

- 한 여름 밤, 하늘 위 ‘미식 파라다이스’
- 셰프가 구워주는 바비큐 플레터 & 부드바르 맥주 환상 궁합 경험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06-12 16:42:43
  • 글자크기
  • -
  • +
  • 인쇄

▲ ‘바비큐 더 그릴 플래터’
[Cook&Chef 조용수 기자]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이 6월 11일부터9월 30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호텔 15층에 위치한 야외 루프탑 ‘스카이 가든’에서 바비큐와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바비큐 더 그릴 플래터’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매년 여름이면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의 루프탑에서 진행하는 바비큐 프로모션은 몇 년 째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 여름 프로모션이다. 탁 트인 도심 속에서 붉은 노을과 파노라마 야경을 즐기며 호텔 셰프가 직접 구워주는 그릴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 여름 선보이는 ‘바비큐 더 그릴 플래터’ 프로모션은 양갈비, 닭고기, 바비큐 폭립, 소 등심 스테이크, 소시지 등 마스터 셰프가 엄선한 최상의 식재료들과 감자, 옥수수, 버섯, 토마토 등 가니쉬 야채를 한 그릴 위에서 바로 구워낸 바비큐 플래터가 준비된다. 여기에 체코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부드바르 맥주가 선착순으로 함께 제공돼 더욱 특별하다.

체코 오리지널 라거 부드바르 맥주의 깊고 풍부한 풍미는 바비큐 메뉴와 환상적인 페어링을 자랑하며, 최상의 맛의 경험을 선사한다. 체코의 유일한 국영 맥주인 부드바르 맥주는 최고급 체코산 모라비아 몰트와 홉 생산지로 유명한 자텍지방의 사츠 홉과 지하 300m에서 끌어올린 빙하수를 사용하며, 90일간의 오랜 숙성과정을 거쳐 깊고 풍부한 풍미를 특징으로 한다.

운영 시간은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가격은 부드바르 맥주 포함(1인당 1캔) 2인 플래터 7만원, 3인 플래터 10만원이다. 그 외 주류 구매 시 하우스 와인 무제한 1인 19,000원, 국내산 생맥주 무제한 1인 15,000원, 와인과 생맥주 무제한은 1인 22,000원이다. 추가 할인 및 멤버십 혜택의 적용은 불가하며, 만 7세 미만의 아동은 안전을 위해 입장이 제한된다. 우천 시 예약은 취소될 수 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관계자는 “아름답게 펼쳐지는 노을과 야경 속, 여름 밤의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바비큐와 함께 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모션”이라며 “하늘과 맞닿아 있는 도심 속 스카이 가든에서 하늘 위 미식 파라다이스를 경험 해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한호전
  • 구르메
  • 풍안
  • 플로기다3
  • ns홈쇼핑
  • 라치과
  • 테드베이커
  • 보해양조
  • 한주소금
  • 황실유기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헤드라인HEAD LINE

  • 이유식
  • 이유식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