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선물 트렌드, 46.9%가 원한 편리미엄 가전

- 텐마인즈 스마트쿠커 ‘한번애’ 홈쇼핑 주요 구매고객 50-60대, ‘주방 탈출템’으로 화제
- 집콕 생활에 가전 선물 증가, 판매량 껑충 뛴 로봇청소기와 의류관리기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06-06 15: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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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가정의 달 5월, 한 달 동안 가족들을 위한 선물로 스마트 가전에 대한 수요가 상당했다. 실제로 한국리서치가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가정의 달에 받고 싶은 선물로 46.9%가 생활가전을 꼽았다. 특히 올해는 해외여행권, 명품 등 기존 효도 상품으로 각광받던 상품들보다 집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하면서도 편리함을 주는 생활 가전의 인기가 높았다.


지난 달 21일 전자랜드에 따르면, 편리미엄(‘편리함+프리미엄’의 신조어) 대표 가전인 로봇청소기, 의류관리기, 식기세척기, 전기레인지, 건조기의 올해 판매량(5월 9일 기준)이 전년 대비 모두 증가했다고 한다. 세부적으로 보면 로봇청소기가 이 기간 291%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의류관리기가 44% △식기세척기가 19% △전기레인지가 15% △건조기가 8% 성장했다. 외출을 삼가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일손을 돕는 도우미 가전의 인기가 높아진 것. 이 중에서 5월 한 달간 떠올랐던 효도 가전을 소개한다.  

텐마인즈, 스마트 멀티쿠커 ‘한번애’
- 간편한 작동법으로 4가지 요리를 동시에! 주방 탈출 도와 

요즘은 부모님들도 스마트한 기능을 가진 가전제품을 선호하는 추세다. 평생 집안일로 지치신 부모님께 건조기, 식기세척기 등의 아이템들은 말 그대로 ‘효자템’이다. 심지어 요리할 때 더 이상 뜨거운 불 앞에서 땀 흘리지 않아도 되게끔 도와주는 아이템이 등장했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알아서 요리해 주는 텐마인즈의 스마트쿠커 ‘한번애’가 일명 ‘주방 탈출템’으로 불리며 가정의 달 신흥 효자템으로 등극했다.
 
텐마인즈 스마트쿠커 ‘한번애’는 평생 주방일의 부담을 느껴온 부모님들의 일손을 덜어준다. 재료만 준비해 버튼을 누르면 4가지 음식이 동시에 완성된다. 탑재된 12가지의 매뉴얼로 찌고, 삶고, 끓이는 모든 요리를 손쉽게 할 수 있다. 즉 ‘한번애’의 독립된 4개의 공간을 활용하면 밥, 국, 반찬, 디저트를 동시에 만들 수 있어, 식사 준비 부담이 줄어든다.

텐마인즈 관계자는 “지난 5월 진행했던 홈쇼핑 판매 데이터를 분석 결과, 구매자 비중의 50% 이상이 50~60대였다” 며 “부모님 선물로 구매해 만족한다는 후기가 많았고, 실제로 간편한 제품 사용법으로 연세가 있으신 어르신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효도 가전 아이템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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