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 X 중앙북스, 자연 속 가을 북캉스 패키지 출시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10-13 14: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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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독서의 계절, 자연 속에서 온전한 사색을 즐기고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호텔 북캉스가 준비된 곳이 있다. 푸른 자연이 나만의 도서관이 되는 곳, 휘닉스 평창과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에서 가을과 함께 쉬어가는 여행을 준비했다. 바로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와 중앙북스가 함께 만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는 북캉스 패키지다. 휘닉스 평창과 제주 섭지코지의 포근한 객실에서 묵으며 중앙북스에서 제안하는 좋은 책을 읽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강원도의 찬란하게 펼쳐진 가을 풍경은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답다. 숲으로 둘러싸인 객실에 머무르며 한 손에는 커피 한 잔을, 한 손에는 책 한 권을 들고 조용한 휴식을 누려보자. 또한, 아침 일찍 일어나 조식을 먹고 난 후 선선한 가을 바람과 함께 관광 곤돌라에 몸을 맡기다 보면, 어느 새 해발 1050m 몽블랑 정상에 올라있을 것이다. 넓게 펼쳐진 강원도 풍경을 발 아래 내려다 보며 나만의 진정한 가을 북캉스를 완성해 보자. 휘닉스 평창 북캉스 패키지 이용 시 중앙북스 제공의 ‘아이 좋아 가족여행’, ‘나의 빈칸을 채워줄래요?’, ‘눈 속에 핀 꽃’, ‘회사를 다닐 수도 떠날 수도 없을 때’ 중 한 권을 선택할 수 있다.

북캉스를 위해 꼭 산으로 갈 필요는 없다. 제주 바다의 파도소리를 배경음악 삼아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는 어떤가. 가족과 함께 침대에 누워 책을 한 줄씩 소리내어 읽어보자. 근심 걱정은 어느새 파도를 따라 흘러가고, 마음의 무게는 한결 가벼워질 것이다.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 북캉스 패키지를 이용하면 객실 투숙과 함께 수영장과 조식, 커피 등은 모두 혜택으로 제공된다. 이 밖에 유민미술관의 모바일 도슨트를 이용하면 다양한 건축문화 이야기도 감상할 수 있으니 놓치지 말 것. 북캉스를 위한 책은 ‘아이 좋아 가족여행’, ‘구름 껴도 맑음’, ‘지금, 행복하고 싶어’ 3개 도서 중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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