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icious / 변준성 기자의 식탐나들이> 성남 ‘닭 선보는 날’ 한방삼계탕

- 상대원동 크란츠테크노, 가성비가 수상한 6,900원→ 14일까지 5,900원
변준성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06-01 12: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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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 선보는 날의 한방삼계탕

[Cook&Chef 변준성 기자 tcnews@naver.com] 코로나의 기승으로 정신을 못 차리는 가운데 어느새 날씨가 많이 더워졌다. 날이 더워지면 생각나는 한국인의 소울푸드는 바로 '삼계탕이다. 이열치열(以熱治熱)이라지만 무더운 여름엔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더 어울릴 것 같지만 그래도 지글지글 끓는 삼계탕이 어떻게 한국인의 여름 보양식이다.

 

성남 상대원동 크란츠테크노에 한방삼계탕 전문점 닭 선보는 날이 생겨 크게 각광을 받고 있다. 대부분 삼계탕이 그렇듯 삼계탕에는 들어가는 한약재들의 효능을 생각해보면 왜 여름 보양식인가를 알 수가 있다

성남 상대원동 크란츠테크노에 한방삼계탕 전문점 닭 선보는 날이 생겨 크게 각광을 받고 있다.

계절을 타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삼계탕, ‘닭 선보는 날의 한방삼계탕 은 약초로 우려낸 육수에 인삼, 찹쌀, 황기, 대추, 마늘 등으로 속을 채운 닭을 오래 끓여낸다.

 

들어가는 약재들로 보면 한방삼계탕은 확실히 기운을 돋우는 음식인데 여름철 더운 날씨에 땀을 많이 흘려 생겨서 손상된 기운을 보충해주고 또 찬 것을 많이 먹어 차가워진 속을 따뜻하게 해주는 효과도 있다.

 

더나가 더운 곳에서 일하지 않고 여름철에 에어컨 바람을 쐬며 앉아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사람에게 삼계탕이 여름철 보양식의 의미를 갖기 어렵다. 그렇지만 찬 음료, 아이스크림 등을 많이 먹게 되어 속이 차가워지며 나타나는 소화불량과 냉방병을 계속 겪고 있다면 의미 있는 보양식이 될 수 있다.

성남 상대원동 크란츠테크노 닭 선보는 날

닭 선보는 날의 한방삼계탕은 순수 국산 진실된 재료를 가지고 진보된 기술로 남다른 삼계탕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20여년간 기술을 개발한 농업법인 백세장수본가가 정성을 담아 만들어 공급을 하는데, 삼계탕 본연의 국물 맛을 잘살려냈고 맛과 정성, 건강, 나아가 그 이상의 가치의 완성 증명해 보인다는 각오가 대단하다.

상호도 특별한 닭 선보는 날은 닭 요리 전문점답게 삼계탕 이외에도 후라이드, 옛날통닭, 치킨깐풍기, 닭갈비, 닭강정, 치킨탕수육까지 두루 취급하고 있으며 삼계탕도 들깨, 누룽지, , 전복삼계탕으로 나뉘어 내놓는다. 

상대원동 닭 선보는 날한방삼계탕은 614일까지 1,000원 할인해 5,900원을 받고 있다.

상대원동 닭 선보는 날의 소을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시민분들께 직접 한방삼계탕을 저렴하게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더워졌다고 무조건 먹을 수 없고, 자신의 건강 등을 잘 고려해 먹을지 여부를 정하면 올 여름을 슬기롭게 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귀띔한다.

 

소 시장은 여름이 본격 시작되는 6월에 코로나 펜터믹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는 시민을 위한 일환으로 614일까지 한방삼계탕을 1,000원 할인해 5,900원으로 내놓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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