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News /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맛과 건강 잡은 ‘미국감자협회 콜라보 신메뉴’ 출시

- 여름철 대표 다이어트 음식인 감자를 재료로 차별화된 메뉴와 외식 경험 선사
- 온 더 플레이트, 부티크 베이커리 등 대표 식음업장에서 건강과 맛을 고려한 다채로운 메뉴 제공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06-08 1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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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미국감자협회(Potatoes USA)와 손잡고 초여름 맛과 건강을 모두 사로잡은 다양한 콜라보 메뉴를 오는 30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콜라보 메뉴는 여름철을 맞아 감자를 활용해 차별화된 외식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했다. 감자는 단백질 및 비타민C 함량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나트륨 배출과 혈압 조절에 도움을 주는 칼륨을 함유하고 있으며 칼로리까지 낮아 여름철 대표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인기가 높다. 이번 콜라보를 통해 미국감자협회로부터 최고 품질의 감자를 공급 받아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메뉴를 탄생시켰다.

먼저, 프리미엄 뷔페 ‘온 더 플레이트’는 미국 감자의 포슬포슬하고 바삭한 식감을 살린 다채로운 메뉴를 준비했다. 조식으로는 부드러운 풍미로 아침을 깨워주는 감자 완두콩 수프, 해시브라운 포테이토를 맛볼 수 있다. 건강한 식이요법을 고려한 글루텐 프리 포테이토 와플도 제공한다. 중식과 석식으로는 바질페스토 웨지감자 샐러드, 마를향 감자와 문어 샐러드가 산뜻하게 입맛을 돋궈주며, 웨지감자 야채 그라탕으로 고급스러운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부티크 베이커리’는 맛은 물론 추억까지 담은 디저트 메뉴를 내놨다. 고소한 식감이 일품인 감자 치아바타에 담백한 치즈크림을 얹은 감자 브레드, 매시드 포테이토와 아삭한 사과를 넣어 씹는 맛을 살린 추억의 사라다 빵을 만나볼 수 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관계자는 “입맛이 떨어지기 쉬운 여름철에 파라다이스호텔 부산만의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미국감자협회와 이번 콜라보 메뉴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미식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안전한 영업장 환경 조성을 위해 ‘치휴(治休) 캠페인’을 진행하며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역·위생 관리 전담팀을 신설해 객실, 레스토랑, 레저시설, 공용공간 등 호텔 전반에 대해 철저한 방역과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의무화, QR 코드 등록, 간격 유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고객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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