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NEWS>개막전 이변은 없었다

두명의 큰 벽이 없는 개막전 참피언은?
김철호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06-17 11: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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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주 블루원리조트 특설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21-22시즌 블루원리조트 개막전에서 LPBA와는 다른게 PBA는 128강이 진행되는 1대1 경기에서 강민구,팔라존,사파타,오성욱등 기존 PBA 선수들이 64강으로 직행하며 이변을 연출하지 못했다.
이번 개막전에는 2관왕인 쿠드롱과 필리포스 카시도 코스타스가 개인사정으로 불참한 가운데 개막전 참피언이 누가 될 것인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금까지 무관인 3번의 준우승자인 강민구(블루원리조트),김재근(크라운해태), 아마당구 최강이었던 조재호(NH농협카드)등 한국선수들이 우승을 노리고 있다.
강민구는 64강경기에서 육셀과 김재근은 김병호와 조재호는 서삼일과 맞붙게 되어 힘든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쿠드롱과 필리포스 카시도 코스타스 라는 큰 벽이 없는 만큼 누구든 우승에 눈독을 들이고 있을 것이다.
외국인 선수들중에는 베트남특급 마민캄(신한금융투자)글렌호프만(휴언스)위마즈(웰컴저축은행) 에디레펜스(SK렌터카)등을 꼽을 수 있다.
17일부터 시작되는 64강경기에서 마민캄은 선지훈(크라운해태)과 글렌호프만은 최원준과 위마즈는 박근형과 마지막으로 에디 레펜스는 조방연과 맞붙게 되어 64강의 문턱을 넘어야만 결승의 꿈을 안게 된다.
두명의 큰 벽이 없는 개막전에서 그동안 꿈꾸던 참피언 타이틀을 누가 따게 될지 기대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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