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News / 그랜드 조선 부산> 차이니즈 레스토랑 ‘팔레드 신’, ‘녹음방초 코스메뉴’와 ‘중국식 냉면’ 출시

- 전채부터 수프, 요리, 진지, 후식으로 구성한 ‘녹음방초’ 코스메뉴는 시그니처 요리
- 계절 특선 요리를 런치와 디너에 맞춰 각각 2종과 3종으로 선택 가능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07-21 11: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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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그랜드 조선 부산의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팔레드 신’에서는 시그니처 메뉴와 계절 특선 메뉴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녹음방초’ 코스메뉴와 ‘중국식 냉면’을 8월 31일(화)까지 선보인다.

전채부터 수프, 요리, 진지, 후식으로 구성한 ‘녹음방초’ 코스메뉴는 시그니처 요리와 계절 특선 요리를 런치와 디너에 맞춰 각각 2종과 3종으로 선택해 함께 즐길 수 있다. 시그니처 요리로는 팔레드 신의 대표 메뉴인 송이 류산슬, 훈연향 메로, 소홍주 칠리새우를 기본으로 런치에는 광동식 탕수육, 디너에는 3종 딤섬을 추가해 선택할 수 있다.

계절 특선 요리로 선보이는 메뉴는 런치와 디너를 각각 달리 구성해 더욱 다채로운 중국식 보양요리를 즐길 수 있다. 런치에는 X.O 전복 호품 두부, 토마토 해물찜, 훈연향 궁보 장어, 블랙빈 소고기 중 하나를, 디너에는 연잎 마늘소스 메로, 깐풍 바닷가재, 훈연향 궁보 장어, 어향 산마 소고기 요리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여름철 대표 보양 재료인 장어를 새콤달콤한 궁보 소스를 곁들여 볶아 자스민 훈연향을 더한 ‘훈연향 궁보 장어’는 이번 여름 꼭 맛봐야 할 추천 메뉴다. 또한 여름이면 생각나는 시원한 냉면을 ‘팔레드 신’ 스타일로 풀어낸 ‘중국식 냉면’도 선보인다. 진하게 우려낸 닭 육수에 전복, 해삼, 관자, 갑오징어, 새우 등 신선한 해산물을 풍성하게 곁들여 더욱 담백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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