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News /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스시 바 ‘카우리’새로운 셰프와 신메뉴로 도약에 나서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07-29 11: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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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하얏트 서울 호텔의 스시 바 ‘카우리’가 다채로운 일식 경력을 자랑하는 김성훈 셰프와 함께 7월 30일부터 새롭게 출발한다.

김성훈 셰프는 파크 하얏트 서울 ‘더 팀버 하우스’에서 시작하여 해비치 호텔 ‘스시메르’ 오프닝 등 풍부한 경험을 안고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카우리’에 합류했다. 그는 그랜드 하얏트 도쿄와 파크 하얏트 도쿄에서 직접 일본식 일식 주방 체계와 기술을 전수받고, 현지 셰프들과의 요리 연구 및 시음을 진행하면서 실력을 키워나갔다. 또한, 일식에 대한 열정과 집념으로 매년 수차례 일본을 방문하여 본토 음식을 경험하고 벤치마킹을 하며 끊임없는 연구를 이어나갔다.

참치 사시미와 스시, 사키즈케, 아부리, 마끼 등 참치를 이용한 요리가 주특기인 김성훈 셰프는, 그중에서도 잘게 다진 참치 뱃살과 파가 함께 곁들여진 네기도로를 그의 시그니처 메뉴로 내세웠다. “지금까지 손님께 대접한 네기도로 중 단 한 번도 안 좋은 평을 받아본 적이 없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치며, 네기도로의 기본 재료에 충실하면서 풍미를 극대화해줄 본인만의 비법 재료를 추가하여 카우리의 신메뉴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했다. 특히 생참치를 사용하는 카우리에서는 일반 냉동 참치와 차원이 다른 식감과 육향을 기대해볼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일 ‘카우리’의 점심은 다양하고 알찬 구성의 사시미, 스시, 덮밥 세트 등 식사 위주 메뉴를, 저녁에는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메뉴와 셰프의 맛있는 설명을 곁들이며 즐기는 오마카세를 만나볼 수 있다. 김성훈 셰프는 “스시는 점진적 혁신이다. 기본을 지키되 틀에서 너무 벗어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 카우리도 기대할만한 점진적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본인의 포부를 밝혔다. 카우리의 신메뉴는 7월 30일 점심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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