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News / 웨스틴 조선 서울> ‘민어, 장어 메뉴’와 ‘불도장’, ‘삼복빵’ 선보여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07-21 11:38:11
  • 글자크기
  • -
  • +
  • 인쇄

[Cook&Chef 조용수 기자] 웨스틴 조선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 중식당 ‘홍연’, 파티세리 ‘조선델리’에서는 중복, 말복 시즌을 맞이하여 면역력을 높이고 원기회복을 할 수 있도록 보양식 메뉴를 선보인다.

 

‘아리아’에서는 보양식 메뉴로 바닷가재 찜과 함께 중복과 말복 당일인 7월 21일(수), 8월 10일(화)에 방문하는 고객 대상으로 민어, 장어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보양 메뉴들을 선보인다. 또한 이와 어울리는 3종의 와인과 샤블리 와인 또한 준비된다. .

중식당 ‘홍연’에서도 여름철 대표 보양식 메뉴인 ‘불도장’을 선보인다. 불도장은 건해삼, 전복, 송이버섯, 소힘줄, 오골계 등 최고급 식재료로 만들어진 중국 최고의 귀한 보양식 중 하나로 여겨지는 음식으로 원기회복을 돕는다. 

파티세리 조선델리에서는 삼복 한정 시그니처 메뉴인 '삼복빵'을 8월 10일(화)까지 선보인다. 닭백숙을 형상화한 빵 안에 닭다리살, 오곡 쌀, 은행, 인삼, 대추, 밤, 버섯 등 건강한 재료와 파마산 치즈 등으로 채웠고, 겉면은 빵가루를 입혀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한호전
  • 구르메
  • 풍안
  • 플로기다3
  • ns홈쇼핑
  • 라치과
  • 테드베이커
  • 보해양조
  • 한주소금
  • 황실유기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헤드라인HEAD LINE

  • 이유식
  • 이유식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