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 바캉스 시즌 앞두고 스파클링 와인 ‘알파카 브뤼’ 출시

- 시원한 맛, 합리적 가격 앞세운 1만원대 칠레 스파클링 와인
- 접근성 좋은 판매처 집중. 균형감이 좋아 실속파 구매자들에게 인기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06-08 11: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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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종합주류기업 아영FBC의 알파카 와인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바캉스 시즌을 맞아 시원하게 청량감을 즐길 수 있는 스파클링 와인 알파카 브뤼(ALPACA BRUT, 750ml)를 출시한다. 알파카 와인은 2020년 첫 출시 후 국내 편의점 및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판매되면서 접근성이 용이함은 물론 1만원대 초반의 와인 중에서도 맛과 향의 균형이 좋아 ‘데일리 와인’으로 빠르게 자리잡으며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템으로 알려졌다.


금번 출시하는 알파카 브뤼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바캉스 시즌에 맞춰 기존의 화이트 와인 외에 시원함은 물론 청량감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알파카 와인을 선보이고자 기획됐다. 주 품종인 샤르도네가 만들어주는 화이트 와인의 균형감, 세미옹 품종의 특징에서 느껴지는 산뜻한 산도는 주로 달콤한 맛과 향을 가진 1만원대 스파클링 와인들과 차별이 뚜렸하다. 특히, 입안에서의 기포감이 매우 뛰어나 샴페인처럼 느껴져 인상적이다. 한편, 브뤼(Brut)는 와인의 당도를 나타내는 용어 중 하나로 드라이한 샴페인 및 스파클링 와인에 사용한다.

아영FBC 관계자는 “알파카 와인은 와인을 선택할 때 ‘품질’과 ‘가격’이라는 고객의 복잡한 선택요소를 단순하게 만들고자 가격적인 부담을 낮춰 출시했다. 이 때문에 고객이 원하면 바로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접근성을 확보하기 위해 편의점 및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입점을 확대하였다.” 라며 “알파카 브뤼는 바캉스 시즌에 여행지에서 가볍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을 선보이고자 출시하였다. 복합적인 과일 향, 산뜻한 산도와 볼륨감을 가지고 있어 지금 즐기기에도 좋다.”라고 전했다.

알파카 브뤼는 와인나라 직영점(압구정점, 경희궁점, 양평점, 청담점, 코엑스점, 서래마을점)과 주요 백화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1만원대이며 상품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아영FBC 공식 SNS 및 와인나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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