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메 F&B 코리아> 키친리빙 스마트 스토어 오픈 / 프랑스 친환경 키친 브랜드 페블리(pebbly) 10% 할인 혜택 시작

- 미국 명품 텀블러 ‘하이드로 플라스크’, 북유럽 리빙인테리어 브랜드 ‘오이오이’ 런칭
- 프랑스 보르도 지역, 젊은 디자이너들의 모임으로 시작된 키친웨어 브랜드 ‘페블리’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07-17 10: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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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 재투성이 제공
[Cook&Chef 조용수 기자] 유럽 식자재 사업부터 선진적 라이프 스타일 사업을 모색하는 ‘구르메 F&B 코리아’의 키친&리빙 팀은 코로나 19로 인한 펜데믹 현상의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온라인 구매 및 네이버 비즈니스의 폭발적 성장에 발맞춰 ‘구르메 키친&리빙 스마트스토어’를 오픈한다.

현재 운영 중인 미국 명품 텀블러 ‘하이드로 플라스크(Hydro Flask)’와 프랑스 친환경 키친 브랜드 ‘페블리(pebbly)’를 비롯해, 7월 말 또는 8월초 무렵 덴마크 감성의 북유럽 리빙&인테리어 브랜드인 ‘오이오이(OYOY)’를 런칭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키친/리빙 산업 전반으로 다양한 브랜드를 런칭하여 ‘구르메 키친&리빙 스마트스토어’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구르메 키친&리빙 스마트스토어’ 오픈을 기념하여, 7월 19일부터 7월 31일까지 프랑스 친환경 키친 브랜드인 ‘페블리(pebbly)’를 구매하시는 고객분들께 1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 photo / 재투성이 제공
‘페블리(pebbly)’는 2008년 프랑스 보르도 지역의 젊은 디자이너들의 모임으로 시작된 키친웨어 브랜드로, 전 제품이 모두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여 지속가능한 재료로 만들어진다. 프랑스 디자이너들의 현대적 디자인과 감각적인 색을 입힌 심플한 디자인은 물론, 뛰어난 방수 효과와 견고한 내구성 덕분에 건축 재료로도 쓰이는 대나무를 주요 소재로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대나무는 다른 나무들 보다 촘촘하고 단단한 내부 구조로, 습기나 수분에 강해 음식을 장기간 보관하더라도 냄새나 맛이 배지 않아 주방용품으로 아주 훌륭한 재료이다.

‘페블리(pebbly)’는 대나무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줄기만을 사용하며, 어린 줄기는 토양을 보호하고 식물의 재생을 위해 남겨둔다. 또한, 대나무 한 그루를 제품 제작에 사용할 때마다 새로운 대나무 한 그루를 심는 환경운동을 실천하고 있어 환경을 생각하는 자연 친화적 제품임을 증명해주고 있다.

▲ photo / 재투성이 제공
도마를 비롯한 다양한 키친웨어 구성으로 Serving&Entertaining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페블리(pebbly)’는 곡물류를 담을 수 있는 친환경 파우치와 디저트 포장 및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친환경 비즈왁스, 친환경 대나무 스푼, 대나무 브레드 박스, 대나무 브레드 보드, 대나무 컷팅 보드, 대나무 집게, 샐러드 볼, 대나무 뚜껑의 사각과 원형 유리용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건강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요즘, 환경을 생각하는 자연 친화적 ‘페블리(pebbly)’로 더욱 건강한 식탁을 만들어보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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