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f Recipe / 안희정 셰프의 간단한 글램핑 요리> 플로라 버터 스프레드로 연출한 '볶음고추 깻잎쌈'

- 글램핑의 계절을 맞아 야외에서 간단하게 요리할 수 있는 레시피 공개
- 휴대 및 보관이 간편한 식물성 마가린 플로라 버터 스프레드로 볶아낸 고급 안주 요리
안희정 칼럼니스트 | ahj5986@naver.com | 입력 2021-09-11 10: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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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안희정 칼럼니스트] 고추는 1492년 콜럼버스가 아메리카에서 발견해 스페인으로 옮겨져 전 세계로 전파되었다. 우리나라는 임진왜란 때 유입되어 고초 혹은 당초라고 불렀다. 고추는 자라는 환경의 제약을 크게 받지 않아 손쉽게 키울 수 있는데 전 세계로 퍼져나간 고추의 종류만 150가지가 된다.

 

고추의 크기는 새끼손톱만한 것부터 15㎝ 정도 되는 것까지 다양한데 매운맛 역시 모두 제각각 다르다. 기온이 높은 지대에서 자란 것은 대개 매운맛이 강한데 한국요리, 중국요리, 멕시코 요리에 사용된다.

고추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감기, 두통, 치통, 각기병에 좋고 살균작용, 항산화작용, 항암효과도 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혈관을 수축시키므로 주의해야 한다. 고춧가루로 만든 것은 우리나라에 유일한 고추장이다.

 

고추를 활용하는 방법은 다양 하지만 경상도 음식중 고추를 다져서 플로라오일에 볶아 밥에 비벼 먹어도 좋고 국수위에 고명으로 얹어서 간을 맞춰 먹기도 하고 전을 부쳐 먹기도 한다. 여기에 볶음 고추를 철분이 풍부한 깻잎에 싸서 먹게 되면 최고의 술안주로 그만이다.

볶음고추 깻잎쌈
* 재료 

청·홍고추 20개, 마늘 5알,
- 소스 : 플로라 버터 스프레드  1T, 소금 1/3t, 액젓 1t

* 만드는 법
1. 청·홍고추, 마늘은 곱게 다져준다.
2. 냄비에 플로라 버터 스프레드 1T를 넣고 녹으면 다진고추와 마늘을 넣고 액젓, 소금을 넣어서 볶아준다. 

 

플로라 버터 스프레드

1962년 영국에서 처음 탄생한 플로라는 동물성 포화지망을 주로 섭취하여 심혈관질환으로 고생하는 서양식 식단에 건강한 대안을 제시해왔다. 현재 영국을 비롯한 유럽 전역을 넘어 아프리카, 호주, 동남아시아 국가 증지에서 건강을 제안하는 Plant-Based Oil Spred(식물기반 오일 스프레드)로 사랑을 받고 있다. ]

 
플로라 버터 스프레드는 꽃씨에서 추출한 오일 스프레드로 트랜스팻 0%, 인공색소, 인공향료 0%의 깨끗한 영양 제공하며, 식물성 필수 지방산과 6가지 비타민(오메가3+6·비타민 A·D·E·B6·B9·B12)로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한다.

가공 버터를 능가하는 높은 발연점과 부드럽게 발라지는 스프레드로 함께 하는 식재료 본연의 맛을 배가시키는 깔끔한 풍미를 자랑한다. 또한, 버터 풍미를 내면서 잘 타지 않는 특유의 장점이 있어 가열을 하는 육류용 조리용 음식이나. 생선을 굽거나 야채를 볶을 때 쉽게 타지 않아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샌드위치나 스콘류 등 건조한 빵에 촉촉함과 건강한 풍미를 원할 때, 냉장온도에서도 부드럽게 발라져 마법의 스프레드로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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