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f News / 권우중 셰프> 테이스티나인 고문으로 영입

- 오랜 한식 경험을 바탕으로 테이스티나인 레디밀에 진정성을
- 음식과 재료에 대한 진정성을 더해 보다 다양한 레디밀 제품 개발에 집중할 예정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11-16 10: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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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종합 식품 브랜드 기업 ㈜테이스티나인(대표 홍주열)이 레디밀 퀄리티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미쉐린 2스타 ‘권숙수’를 이끈 권우중 오너 셰프를 고문으로 영입했다. 권 셰프는 지난 6년간 권숙수를 이끌며 국내 최고의 고급 한식 레스토랑을 추구해왔다. 이외에도 CJ푸드빌 한식 총괄 셰프 및 이태원 이스트빌리지 오너 셰프를 역임했으며, 2016년에는 마드리드퓨전 한국 대표 셰프를 맡았고, 청와대 국빈행사 자문역을 2016년부터 맡고 있다.

권우중 셰프는 “1인 가구가 가장 보편적인 주거형태로 자리 잡고 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트렌드가 일상화된 가운데 가정간편식과 레디밀이 알찬 식사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으로 본다”며 “테이스티나인은 레시피의 본질인 가장 올바른 재료에 집중하며 진정성을 보여줬고, 나아가 과대포장 없는 내실 있는 레디밀을 개발하고 있다고 판단,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테이스티나인은 이를 계기로 이른바 ‘정성’으로 대표되는 권우중 셰프의 음식에 대한 철학을 보다 신선한 재료와 자사 브랜드에 접목할 예정이다. 자사 브랜드 ‘레디잇(Ready Eat)’, ‘탐나는밥상’ 등은 물론 신규 오프라인 브랜드 ‘테이스티나인 키친’ 등에 접목시켜, 테이스티나인만의 국내 유일 SPF(Specialty stores-retailers of Private-label-Food: 전문점-자사브랜드-식품) 모델을 강화하고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발전시킨다는 것이다.

이어 권우중 셰프는 “레디밀 시장이 단기간 안에 급성장함에 따라 제품의 종류와 재료의 신선도 측면에서 보완할 부분이 많다”며 “그동안 쌓아온 오랜 한식 경험을 바탕으로 진정성을 가지고 제품 개발에 임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다채로운 레디밀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테이스티나인 홍주열 대표는 “테이스티나인은 레디밀 퀄리티 제고를 위해 전문가 영입과 동시에 첫 고문으로 권우중 셰프를 영입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의 시간에 더욱 가치 있는 변화를 불러 일으키는 ‘라이프스타일 체인저’로서의 역할에 힘을 보탤 계획”이라며 “언제 어디서든 정성 가득 담긴 밥상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적극적인 브랜드 인큐베이팅을 통해 종합 식품 브랜드 기업으로서의 가치 제고 목표도 달성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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