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좋은 부산만들기 위원회’ 발대식 개최

-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부산지역 발기인 120여 명 참석
- 사단법인 ‘살기좋은 부산만들기 위원회’ 발대식을 개최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07-06 09: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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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부산지역을 대표하는 지역원로들과 젊은이들이 함께하는 사단법인 ‘살기좋은 부산만들기 위원회’가 지역의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위한 활동을 펼쳐진다.

사단법인 ‘살기좋은 부산만들기 위원회(상임대표 김원)’에서 3일 오후 2시 30분 부산 연제구 해암빌딩 9층 해암홀에서 사단법인 ‘살기좋은 부산만들기 위원회’ 발대식을 개최를 통해 부산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인적 네트워크 구성을 통한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 대상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결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원 상임대표를 비롯해 김형식 사무총장, 장혁표 前 부산대학교 총장ㆍ박한일 前 국립해양대학교 총장 등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부산지역 발기인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원 상임대표와 함께 김형식 사무총장이 추대됐다. 또한, 전성하 배민호 수석부대표와 김일호 대외협력위원장, 김득한 조직관리위원장, 김재성 홍보기획위원장, 윤정섭 미디어위원장, 노기환 밀레니엄위원장, 김회선 사무간사도 각각 선출했다.

김원 상임대표는 “‘살기좋은 부산만들기 위원회’는 부산의 미래와 발전을 위한 바람직한 인적 네트워크의 구성과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을 위한 적극적 봉사활동이 지향점”이라고 각오를 통해 "아무리 애써도 구조적으로 바뀌지 않는 사회 문제점을 스스로 개선하기 위해 모였다"며 "갈수록 성장 동력을 잃는 부산을 위해 단결해 동북아 중심 항구도시 부산의 위상을 되찾자"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부산 지역의 리더그룹으로 자리매김해 적극적인 봉사활동에 나서자"고 결의했다. 한편 위원회는 9월께 창립총회를 열어 사단법인 설립을 결의했다.

한편 허남식 前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한 부산의 대표적인 원로분들을 고문단으로 위촉한 ‘살기좋은 부산만들기 위원회’는 20대 후반 ~ 80대 후반의 사회 각계각층의 리더들로 구성된 발기인들이 이날 발대식에 함께 모여,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부산의 대표적인 리더그룹으로서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조화로운 화합과 발전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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