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News /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X 닉스’ 콜라보 축제 진행

- 최상의 미식 경험을 위한 두 하이엔드 브랜드의 만남
- 뉴욕 정통 스테이크하우스 울프강과 국내 최초 협업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06-21 09: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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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세계 최대 뉴욕 정통 스테이크하우스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스테이크 축제를 진행한다.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X 닉스’ 콜라보 축제는 MZ세대가 이끄는 먹캉스 트렌드를 반영, 차별화된 미식 경험의 진수를 선사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기획했다.

 

‘뉴욕 3대 스테이크’로 꼽히는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의 시그니처 메뉴와 함께 닉스의 전문 셰프들이 부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품격 있는 스테이크 코스 요리와 특선 메뉴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24일 펼쳐지는 ‘갈라 디너’는 프리미엄 식재료를 한 데 담은 아뮤즈 부쉬에 이어 신선한 찹 샐러드와 바삭하게 구운 베이컨이 입맛을 돋운다. 이어 기장 미역을 곁들인 옥돔과 깊은 풍미가 느껴지는 후레쉬 트러플 파스타가 제공된다.

 

메인 요리는 미국 농무부가 인정한 최상위 3% 프라임 등급 블랙앵거스를 28일 간 건식 숙성 조리한 울프강 포터하우스 스테이크에 부산 대저 토마토,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등을 더해 미식 경험의 정점을 찍는다. 마무리 역시 울프강 핸드메이드 티라미수로 특별함을 더한다.

비노 파라다이스가 엄선한 페어링 와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필리조 에 피스의 뉴메로8 블랑 드 블랑 파라다이스 에디션을 웰컴 드링크로 시작해 브로사이드 센트럴 코스트 샤도네이와 마가리타 빈야드 파소 로블스 메를로가 연이어 제공된다. 이후 메인 코스에 걸맞는 캘리포니아 컬트와인 레비아탄까지 한층 더 풍부한 미식 코스를 완성해준다. 갈라 디너는 사전 예약으로 모집한 40명에게 한정 제공되며 가격은 1인당 29만 원이다.

특선 메뉴를 조화롭게 구성한 ‘스테이크 위크’도 선보인다. 28일 간 건식 숙성해 깊고 진한 육즙이 가득한 울프강의 시그니처 메뉴 포터하우스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10여가지 신선한 야채로 만든 찹 샐러드와 두툼하게 썰어낸 울프강 시즐링 캐나디언 베이컨, 부드러운 풍미의 해산물 차우더 수프 등을 포함했다.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50명에게 판매하며 가격은 2인 기준 35만 원이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찬사를 받는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와 특급호텔 레스토랑 닉스가 국내 최초로 만나 최상의 스테이크 미식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미식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대표 먹캉스 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안전한 영업장 환경 조성을 위해 ‘치휴(治休) 캠페인’을 진행하며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역·위생 관리 전담팀을 신설해 객실, 레스토랑, 레저시설, 공용공간 등 호텔 전반에 대해 철저한 방역과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의무화, QR 코드 등록, 간격 유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고객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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