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제3기 시청자위원회 출범식 가져

- 건강한 방송문화 시청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자발적 시행으로
- 2015년 9월 업계 최초 시청자위원회 발족 운영
마종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10-01 09: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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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기시청자위원회 출범식에서 NS홈쇼핑 제3기 시청자위원과 NS홈쇼핑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ook&Chef 마종수 기자] NS홈쇼핑은 지난달 30일(목) 판교 본사에서 ‘NS홈쇼핑 제3기 시청자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NS홈쇼핑은 시청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방송의 질적 향상과 방송문화발전을 위해 지난 2015년 9월 홈쇼핑 업계 최초로 ‘시청자위원회’를 발족한 바 있다. 이번에 출범한 ‘NS홈쇼핑 제3기 시청자위원회’는 7월부터 공고를 통해 각계의 시청자를 대표할 수 있는 전문가를 방송통신위원회 규칙에 명시된 대상 단체로부터 추천 받았으며, 그 중 10명을 시청자위원으로 위촉했다.


10인 위원으로는 장낙인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김형운 변호사, 김달진 방송통신위원회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 권재익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 수석전문위원, 최성락 동국대 바이오시스템대학 식품생명공학과 교수, 최용준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변상규 호서대학교 예체능 대학 학장, 안정희 한국 소비자단체협의회 실행위원, 박소연 변호사, 전미향 수원여자대학교 교수가 위촉됐다. 출범식 후 첫 정기회의에서 제3기 시청자위원들은 장낙인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위원장으로, 박소연 변호사를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시청자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앞으로 임기 동안 NS홈쇼핑의 △방송편성, △방송사업자의 자체심의규정 및 방송프로그램 내용 △기타 시청자의 권익보호와 침해 구제에 관한 의견 제시 및 시정요구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NS홈쇼핑 시청자위원회 발족’은 2017년 방송법령 개정에 앞서 자발적으로 시행되어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방송사가 아닌 홈쇼핑사가 외부 전문가를 위촉해 시청자위원회를 만든 것은 2015년 NS홈쇼핑이 처음이다.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는 “NS홈쇼핑은 신뢰의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15년 업계 최초로 시청자위원회를 발족하여 운영해왔다.“며, “앞으로도 NS홈쇼핑은 시청자위원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반영하여 방송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시청자가 신뢰할 수 있는 건전한 홈쇼핑 방송을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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