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도 감기 조심하세요"… 평소생활이 제안하는 냉방병 예방법

마종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06-16 0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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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마종수 기자]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냉방기기 사용량이 늘어나고 있다. 에어컨을 사용하는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냉방병 증상을 호소하는 이들도 많아지는 추세다. 오한, 콧물, 소화불량 등 증세가 감기와 유사해 '여름 감기'라고도 불리는 냉방병은 여름철 대표 질병이다.
냉방병은 실외 온도에 비해 지나치게 차가운 실내에 오래 노출돼 신체가 기온 차에 적응하지 못했을 때 걸리기 쉽다. 에어컨은 체온 조절에 도움이 되지만 과도하게 사용하면 독이 될 수 있다. 이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평소생활이 냉방병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에어컨 적정온도 유지하고 자주 환기하기
에어컨을 사용할 땐 실내외의 온도 차이를 5도 이내로 조절해야 한다. 낮 기온이 28도~31도를 넘나드는 초여름의 실내 적정 온도는 22~26도 사이다. 자주 환기해 공기를 순환시키는 것도 안팎의 온도 차이를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따뜻한 차 마시기
우리 몸은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기온이 높아질수록 몸속을 차갑게 만든다. 이때 덥다고 해서 차가운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체온이 적정 수준보다 낮아져 면역 체계를 무너뜨리게 된다. 따라서 얼음을 넣은 차가운 음료보다는 끓인 생강차, 유자차 등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차가 좋다.

겉옷 챙겨 입기
에어컨의 냉기에 직접적으로 노출되지 않도록 겉옷을 챙겨 입는 것도 도움이 된다. 면이나 리넨 소재로 만든 겉옷은 냉기 접촉을 최소화해주면서도 통풍이 잘돼 시원하므로 여름철 걸칠 거리로 삼기에 알맞다.

평소생활의 솔솔로브는 활용성을 높인 감각적 디자인으로 집과 카페 등 실내에서 홈웨어 겸 여름 가디건으로 두루 착용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면과 리넨 혼방 원단으로 제작해 통기성이 좋으며 수분 흡수력과 건조력이 뛰어나 에어컨 없이도 시원하게 적정 체온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평소생활의 관계자는 “덥다고 해서 에어컨 바람을 많이 쐬면 냉방병과 더불어 각종 여름 질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진다"라며 “시원한 옷을 입는 등 에어컨 사용을 최소화해 여름철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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