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페이스, 메타버스 플랫폼 ‘온버스’ 관련 가상 서비스 개발

- 실사에 가까운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는 ‘언리얼(unreal) 엔진’ 기반으로 개발한 ‘온버스(ONVERSE)’를 공개
마종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09-28 08: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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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마종수 기자] 온페이스(대표 김민석)가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기술 기반으로 한 메타버스 플랫폼 온버스(ONVERSE)에서 제공하는 가상 서비스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온페이스는 실사에 가까운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는 ‘언리얼(unreal) 엔진’ 기반으로 개발한 ‘온버스(ONVERSE)’를 공개하고 가상세계에서 구현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페이스는 또 홍콩 상장사 ‘컬쳐컴’, 대만 게임상장사 ‘인터서버’와 온버스를 바탕으로 웹툰 및 게임관련 NFT(대체불가능토큰)사업을 공동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통해 누구나 NFT를 만들고 이를 거래할 수 있는 오픈마켓과 인증받은 창작물을 거래하는 브랜드 샵도 런칭할 계획이다.

온페이스는 게임아이템 공유사업의 경우 대만 인터서버, 인도네시아 리또(lyto) 등과 유저 공유를 통해 추진하며 유저수를 확대에도 나설 예정이다. 지난 7월 온버스 플랫폼를 공개하며 온·오프라인 배송과 연계된 전자상거래(e커머스), 비대면 회의 공간, 온라인 게임, 미술품 및 영화 감상, 카지노, 소셜네트웍 등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마이데이터와 연계한 생활 밀착형 컨텐츠와 토큰 형태의 리워드를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 메타버스 플랫폼인 온버스는 각 개인이 가상세계에서 아바타를 통해 학습하고 자유롭게 생활하는 방식으로 즐거움과 행복감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다.

온페이스는 온버스를 크게 엔터테이먼트, 카지노, 게임, 소셜네트워크 등 4가지 테마로 구성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예컨대 미술관에서 그림을 실시간으로 NFT를 통한 구매하는 것은 물론, 주주총회에서 자신의 실제 목소리로 의견을 내어 참여할 수 있게 해 가상 현실이지만 생동감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다고 온페이스 측은 덧붙였다.


한편 온페이스 자회사인 ㈜온페이스게임즈는 글로벌 런칭 및 중화권에 FPS 게임 IP를 제공해 다운로드 2억2천만명의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이 유저인터페이스와 함께 협력사들의 유저를 통합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페이스게임즈는 온버스의 개발과 유저인터페이스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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