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liards News / pba 팀리그> NH농협 카드, 응우엔 두이닝에 혼자 15점 첫승 견인차

김철호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07-08 08: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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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복식에서 2이닝 동안 혼자 15점을 따내며 승리의 견인차가 된 응우엔의 어깨를 주무르며 축하해주는 NH농협카드 오탸준고 응우엔. (사진/김철호 기자) 

[Cook&Chef 김철호 기자] 경기도 고양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웰컴저축은행 2021-2022 PBA 팀리그 1라운드가 7일 두번째경기 신생팀 NH농협카드와 강호 SK렌터카의 경기에서는 NH농협카드가 4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1승1무로 선두권을 유지했다. NH 농협카드의 남자복식에서 2이닝에 13점으로 하이런을 기록하고 이어 4이닝에 2점을 추가하여 혼자서 15점을 따내며 1승을 따내며 순조로운 출발을 예고 했다.  

▲ 팀리더인 조재호선수가 전애린선수를 독려해주고 있다. (사진/김철호 기자) 

또한 팀리더인 조재호는 어려운 시점에 제때 작전타임을 걸며 선수들을 독려하고 또한 혼합복식과 남자 단식에서 2승을 거두며 완봉승의 견인차 역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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