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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음식평론가 최수근 조리박물관장, 셰프의 꿈> 소스 전문가가 되는 길
[Cook&Chef 최수근 칼럼니스트] 요즘 가끔 소스 전문가가 되겠다고 나를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다.“교수님은 어떻게 인기가 있을 줄 알고 미리 소스를 연구하게 되었어요? 저에게도 좋은 아이템을 주셔요.”그러면 나는 우리나라 궁중음식의 최고이신 (고)황혜성 선 ... 2021.07.27 [최수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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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음식평론가 최수근 조리박물관장, 셰프의 꿈> 일 배우고 싶어 하는 주방
[Cook&Chef 최수근 칼럼니스트] 예전 롯데호텔 프랑스 식당 피에르 가르니에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한 적이 있다. 새로 주방장이 왔다고 하여 특별히 방문했는데 음식이 전보다 한층 세련되고 한국인 입맛에 잘 맞았다. 덕분에 맛있게 식사하고, 그곳 책임자이신 봉 ... 2021.07.13 [최수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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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음식평론가 최수근 조리박물관장, 셰프의 꿈> 내 몸 내가 지키기
[Cook&Chef 최수근 칼럼니스트] 요리를 처음 배울 때는 몸의 중요성을 모르고 무조건 일만 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이 때 특히 몸이 상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무슨 일이나 처음 배울 때는 의욕이 넘쳐서 실수하거나 몸이 상하기 쉽다. 그러니까 머리를 ... 2021.07.05 [최수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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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음식평론가 최수근 조리박물관장, 셰프의 꿈> 특급호텔의 막내가 하는 일
[Cook&Chef 조용수 기자] 호텔 셰프가 되고 싶다면, 가능하다면 특급 호텔에서 일을 시작하는 게 좋다. 나는 신라호텔에서 근무할 때 막내들에게 많은 것을 요구했었다. 무엇이든 열심히 할 것, 안전에 특히 신경 쓸 것, 수첩을 가지고 다니면서 선배들이 하는 ... 2021.06.28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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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음식평론가 최수근 조리박물관장, 셰프의 꿈> 조리사들의 고민
[Cook&Chef 최수근 칼럼니스트] 나는 20대 조리사들과 자주 이야기를 나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업한 젊은이, 전문대학을 졸업한 젊은이들과 이야기해보면 고민의 공통점이 많다. 마찬가지로 다른 분야에 근무하는 사람들 역시 비슷한 고민을 할 것이다.조리 ... 2021.06.06 [최수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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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음식평론가 최수근 조리박물관장, 셰프의 꿈> 직장 옮기기
[Cook&Chef 최수근 칼럼니스트] 직장은 들어가기도 어렵고 나가기도 어렵다. 나는 40년의 직장생활 동안 몇 번의 이직을 했다. 그럴 때마다 매우 많은 고민의 시간을 보냈다. 지금까지 제일 많이 기억에 남는 것은 하얏트호텔에서 신라호텔로 직장을 옮기던 때와 ... 2021.05.18 [최수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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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음식평론가 최수근 조리박물관장, 셰프의 꿈> 직장을 떠나는 것도, 남는 것도 용기다
[Cook&Chef 최수근 칼럼니스트] 내가 꼬르동 블루에서 유학하던 시절, 파리에 있는 한식당 ‘한림’에서 일하고 있을 때다. 나는 원래 양식당 주방에서 요리를 했는데 졸지에 웨이터로 일하게 되었다. 어느 날 한국 출신의 가수 '키메라'라고 하는 ... 2021.05.11 [최수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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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음식평론가 최수근 조리박물관장, 셰프의 꿈> 직장에서 힘들 때는 동호회 활동이 필요하다
[Cook&Chef 최수근 칼럼니스트] 나는 존경하는 조리사가 많다. 40년을 조리사로 일하면서 많은 선후배들과 일한 경험이 있다. 일할 때는 서로가 서로를 존경한다는 말을 하지 않지만 그만둔 후에는 존경하는 선배님들이 있다. 꼭 한사람만 말하라면 조리사들이 모 ... 2021.05.04 [최수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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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음식평론가 최수근 조리박물관장, 셰프의 꿈> 단합대회는 필요하다
[Cook&Chef 최수근 칼럼니스트] 주방에서 근무할 때는 단합대회가 1년에 두 번씩 꼭 있었다. 봄에는 남이섬, 가을에는 유명산으로 전직원이 몇 팀으로 나누어 단합대회를 갔고, 3개월에 한 번 정도는 부서별로 모임을 가졌다. 나는 노래와 술을 잘 못해서 단합 ... 2021.04.07 [최수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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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음식평론가 최수근 조리박물관장, 셰프의 꿈> 셰프의 노력
[Cook&Chef 최수근 칼럼니스트] 노력이란 다른 사람보다 몇 배의 집중력을 가지고 모든 일에 임하는 것이댜. 모름지기 셰프란 이러한 노력이 몸에 배어야 한다. 신라호텔에 과장으로 재직시절.실습생으로 내 부서에 왔던 후배들이 10년이 지나니 유명한 셰프로 성 ... 2021.03.28 [최수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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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음식평론가 최수근 조리박물관장, 셰프의 꿈> 퇴직하는 조리사와 정년 맞는 조리사
[Cook&Chef 최수근 칼럼니스트] 존경받는 조리사가 성공한 조리사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계층별로 존경하는 스타일이 다를 수 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호텔에서 정년을 마친 조리사는 성공한 조리사라고 나는 생각한다. 어떤 조리사는 회사에서 무난히 업 ... 2021.03.20 [최수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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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음식평론가 최수근, 셰프의 꿈> 평생 동지로 불리는 동료 셰프
[Cook&Chef 최수근 칼럼니스트] 주방에서 근무하다 보면 마음에 맞는 친구들이 있다. 친구가 많으면 직장에 불평이 많아도 같이 일하는 게 좋아서 몇 년씩 한 곳에서 일하기도 한다. 반면 동료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쉽사리 그만두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큰 ... 2021.02.27 [최수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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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음식평론가 최수근, 셰프의 꿈> 프랑스 셰프들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할까?
[Cook&Chef 최수근 칼럼니스트] 프랑스 셰프들은 유명한 셰프 밑에서 배운 것을 평생 자랑으로 생각한다. 대부분의 프랑스 요리교육은 도제식 교육시스템이어서 주방에서 같이 일하면서 느낀 점을 추천서에 기록한다. 그래서 추천서가 중요하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추 ... 2021.02.18 [최수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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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음식평론가 최수근, 셰프의 꿈> 주방에서 최고가 되고 싶은 셰프들에게
[Cook&Chef 최수근 칼럼니스트] 조리사는 꿈이 많다. 대충 요리만 하겠다는 젊은이는 없다. 나에게 오는 요리 지망생들 대부분은 꿈이 매우 크다. 한국 제일의 셰프가 되겠다는 사람, 창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 해외에서 공부하여 교수가 되고 싶다는 사람, 조 ... 2021.02.13 [최수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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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음식평론가 최수근의 '셰프의 꿈'> 연재를 앞두고 '프롤로그(Prologue)'
[Cook&Chef 최수근 칼럼니스트] 얼마 전 논문심사를 위해서 경기대 한경수 교수님과 진양호 교수님을 만나서 논문심사를 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 중에, 한 교수님이 주방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남기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을 했다. 그 제안을 듣고 이 책을 정리 ... 2021.02.04 [최수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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