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64년숙성 싱글몰트 위스키 ‘조지 레거시1959’ 세번째 에디션 선봬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3-07-18 10:08:16
- 아영FBC, G&M의 전설적 싱글몰트 위스키 ‘조지 레거시’ 세번째 에디션 ‘조지 레거시1959’ 한정수량 선봬
- 조지 레거시1959, ‘싱글몰트의 아버지’라 불리는 조지 어쿼트 헌정위스키로 1959년부터 63년 숙성
- 생산된 368병 중 한국에 극소량 입고되어 출시, 위스키 애호가들을 위한 또 다른 컬렉션으로 관심
‘조지 레거시 1959’는 63년 숙성 위스키로 싱글몰트 위스키를 최초로 선보이며 산업화로 발전시킨 선구자 ‘조지 어쿼트 (George Urquhart)’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헌정 위스키이다. 최고의 캐스크(위스키를 담는통)과 원액으로 싱글몰트 위스키를 만들기 위해 스코틀랜드 전 지역의 증류소를 수소문한 끝에 1959년 10월 스코틀랜드 북부 외곽의 글렌 그랜트 증류소 (Glen Grant Distillery)에서 증류하여 지난 2022년 11월 단 368병에 담아 출시하였다.
‘조지 레거시 1959’는 63년의 긴 시간 숙성한 만큼 복잡하고 다양한 맛과 향을 연출한다. 향을 맡으면 풍부하게 올라오는 말린 과일류, 시트러스 제스트(레몬, 오렌지, 자몽 등 감귤류의 겉껍질)의 향이 느껴지며 첫 모금에서 조린 과일, 오렌지와 민트, 라즈베리 타르트의 달콤함 그리고 은은하게 느껴지는 코코아 파우더와 숙성된 오크, 끝으로 길게 지속되는 시나몬과 과실향의 풀바디 마무리가 여운을 만든다.
- 조지 레거시1959, ‘싱글몰트의 아버지’라 불리는 조지 어쿼트 헌정위스키로 1959년부터 63년 숙성
- 생산된 368병 중 한국에 극소량 입고되어 출시, 위스키 애호가들을 위한 또 다른 컬렉션으로 관심
‘조지 레거시 1959’는 63년 숙성 위스키로 싱글몰트 위스키를 최초로 선보이며 산업화로 발전시킨 선구자 ‘조지 어쿼트 (George Urquhart)’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헌정 위스키이다. 최고의 캐스크(위스키를 담는통)과 원액으로 싱글몰트 위스키를 만들기 위해 스코틀랜드 전 지역의 증류소를 수소문한 끝에 1959년 10월 스코틀랜드 북부 외곽의 글렌 그랜트 증류소 (Glen Grant Distillery)에서 증류하여 지난 2022년 11월 단 368병에 담아 출시하였다.
‘조지 레거시 1959’는 63년의 긴 시간 숙성한 만큼 복잡하고 다양한 맛과 향을 연출한다. 향을 맡으면 풍부하게 올라오는 말린 과일류, 시트러스 제스트(레몬, 오렌지, 자몽 등 감귤류의 겉껍질)의 향이 느껴지며 첫 모금에서 조린 과일, 오렌지와 민트, 라즈베리 타르트의 달콤함 그리고 은은하게 느껴지는 코코아 파우더와 숙성된 오크, 끝으로 길게 지속되는 시나몬과 과실향의 풀바디 마무리가 여운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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