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3차 트라이아웃 정역근 프로 입문

- 서울의 박재우선수를 35이닝 동안 35대24로 승리를
- 애버리지 1.000를 기록하며 6월 프로투어에 합류
김철호 기자 | chul38@naver.com | 입력 2019-05-01 23:49:31
  • 글자크기
  • -
  • +
  • 인쇄

[Cook&Chef 김철호 기자] PBA 프로당구협회가 주최한 프로당구 마지막 3차 트라이아웃 4명의 프로 선수를 뽑는 첫번째 8강경기에서 광명 정역근선수가 서울의 박재우선수를 35이닝 동안 35대24로 승리를 거둬 마지막 4명의 프로투어 선수중 첫번째로 합류에 성공했다. 정역근선수는 35이닝에 35점으로 애버리지 1.000를 기록하며 6월 프로투어에 합류하게 된다. 브레이크 타임까지는 점수차를 벌여 놓았으나 박재우선수가 브레이크 타임 이후 점수를 늘여가며 어려운 경기를 치루었다.

8강 경기에서 광명 정역근선수가 볼을 주시하고 있다

▲  photo - 정역근 선수가 1적구를 향해 조준하고 있다

 

▲ photo - 광명 정역근선수가 8강전 첫경기에서 쿠션을 주시하고 있다. 여성 캐롬선수들이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 photo - 트라이아웃 3차전 8강전 경기에서 서울의 박재우를 따돌리고 4명중 첫번째로

투어에 합류하게 되는 광명 정역근선수가 경기 종료후 기뻐하고 있다

 

photo - 8강전에서 서울 박재우선수를 따돌리고 마지막 3차 트라이아웃 4명의 선수중 첫번째로

투어에 합류하게 된 정역근선수가 경기 종료후 기쁜마음으로 장갑을 벗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일피노
  • 라치과
  • 청담한의원
  • 한주소금
  • 한호전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헤드라인HEAD 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