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페스타 바이 민구, ‘페스타 페어드 갈라 디너(Festa Paired Gala Dinner)’ 개최

- 강민구X윤태균 셰프가 해석한 캐비아, 트러플, 블루 랍스터
- 페스타 바이 민구를 이끄는 강민구 셰프와 윤태균 셰프의 첫 컬래버레이션 갈라 디너
- 최고급 식재료로 꼽히는 캐비아, 트러플, 블루 랍스터가 주 재료로 활용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11-12 23: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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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페스타 바이 민구를 이끄는 두 쌍두마차 강민구 셰프와 윤태균 셰프가 선보이는 ‘페스타 페어드 갈라 디너(Festa Paired Gala Dinner)’를 오는 12월 1일 단 하루 동안 개최한다.

이번 갈라 디너는 강민구 셰프와 윤태균 셰프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되며 페스타 바이 민구의 이준영 소믈리에가 함께한다. 페스타 페어드 갈라 디너는 둘이 하나와 같이 어우러진다는 뜻의 페어링을 테마로 두 셰프가 각자의 개성을 보여주되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 이준영 소믈리에는 요리와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와인을 제안하여 다양한 풍미와 맛을 선사한다.

특히 페스타 바이 민구는 현지에서 나는 제철 재료를 활용해 최고의 맛을 낸다는 정체성을 이번 갈라 디너에서도 이어간다. 강민구 셰프와 윤태균 셰프는 최고급 식재료로 꼽히는 캐비아, 화이트 트러플과 블랙 트러플, 블루 랍스터를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낸 요리를 선보인다. 메뉴는 6코스로 구성되며 살짝 익힌 굴과 캐비아, 블랙 트러플을 곁들인 ‘던저니스 크랩과 포항초 플랑’, ‘블루 랍스터와 캐비아’, ‘화이트 트러플과 간장 버터 크림이 들어간 옥돔 조림’, ‘안심 샤또 브리랑과 모렐 버섯 블랙 트러플, 채소 부케’,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애플갈레트’ 등으로 구성된다.

강민구 페스타 총괄 셰프는 “페스타 바이 민구의 기획 단계부터 지금까지 함께 해온 윤태균 셰프와 이번 갈라 디너를 함께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이번 갈라 디너에서는 진귀한 재료를 한자리에서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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