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 한호전 요리학교, '2019 Young Chef 요리경연대회‘ 개최!

- ‘Young chef 요리대회’는 한호전만의 전통적인 교내 요리대회
- 국내 최초로 중국 제남대학교에 글로벌 캠퍼스를 설립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05-02 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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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글로벌 명문 요리학교로 급부상 하고있는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 이사장 육광심)가 지난 30일, 본교 컨벤션홀에서 ‘2019 한호전 Young chef 요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전했다.

한호전에서 개최된 ‘Young chef 요리대회’는 한호전만의 전통적인 교내 요리대회로서 4년제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의 팀워크와 실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곧 있을 전국 요리대회의 준비과정이라 할 수 있는 대회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WACS 세계조리사회연맹의 심사위원이자, 서울 르네상스 호텔 총주방장 장태무 심사위원의 심사로 대회의 격과 공정성을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호전 함동철 학장은 “나날이 발전해나가는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의 실력과 창의적인 요리에 감탄한다.”며 “부족한 점은 보완하고 더욱 준비하여 곧 있을 전국대회에서도 국내 최고의 명문 요리학교라는 본교 호텔조리과의 명성을 널리 펼쳐주길 바란다.”고 대회소감을 전했다.

한편 호텔조리학과 대학의 대안으로 주목받는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는 현재 2020학년도 신입생 예비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학교 입학처 관계자는 “일반적인 대학들의 입학전형 방법인 수능이나 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한 명, 한 명 면접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역량과 인성을 평가하여 선발하고 있다. 또한 대학 호텔조리학과와 동일하게 4년제 및 2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요리전문학교로서 보통 대입 전형시기가 아니고 우선선발을 진행하기 때문에 호텔조리과 진학을 꿈꾸는 수험생들의 지원이 작년보다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호전은 2020 글로벌 명문 요리학교란 비젼에 맞춰 2019년 호텔조리과로는 국내 최초로 중국 제남대학교에 글로벌 캠퍼스를 설립하였고, 상호 간의 학점교류, 학사 및 석사 공동학위, 어학연수, 교환교수 등 여러분야의 협력 및 협약을 진행한다. 또한 한호전만의 학생주도형 교육방식인 GCD 교육법과 양식 특성화 교육 등 전문화된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조리학과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현재 한호전은 2·4년제호텔조리학과 및 조리학과 대학들의 평균적인 신입생 장학제도보다 다양한 장학제도로 신입생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특히 전공우수자 장학금으로 조리기능사를 3개 이상 취득하거나 조리산업기사 1개 이상 취득에 따라 1학기 200만원의 장학금 혜택을 진행하며 대학 국가장학금 제도와 같이 요리전문학교 중 처음으로 기초생활 수급자, 한부모 가정, 차상위 대상자, 다자녀 학생들을 위한 장학제도도 마련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호텔조리학과전문학교로서 많은 지방권 학생들을 위해 설립한 특급호텔 생활관은 한호전 본교 바로 옆에 위치해 등교까지 1분 미만의 시간이 소요된다. 또한 남녀가 구분된 2개의 동으로 약 400여명의 학생이 생활할 수 있으며 생활관은 지하1층은 주차장, 지상 1층은 체육시설, 독서실 등 근린생활시설들이 마련되어 있고 생활관 관리인이 24시간 상주하여 시설 및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진다고 학교 측은 밝혔다.

한호전에는 2년제호텔조리학과 과정을 비롯해 4년제호텔조리학과 과정, 바리스타학과 과정, 제과제빵과 과정, 호텔경영학과 과정, 카지노딜러 과정, 항공운항학과 과정 등의 다양한 전공이 존재하며 자세한 사항 및 입학관련 정보는 호텔조리학과전문학교 한호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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