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 / 겨울철 고단백식품

- 겨울 소라는 전복보다 찰지고 맛있다.
- 타우린 성분으로 간을 보호하고 피로회복에 탁월
한대원 칼럼니스트 | handaewon@hanmail.net | 입력 2018-10-25 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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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는 우리나라 전 연안에 분포되어 서식하며 특히 남해안에 많이 서식하는데 겨울부터 봄철이 가장 맛있다. 제철에 나는 소라는 전복보다도 더 맛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살이 찰지고 맛이 좋다..

writer _한대원 (주 : 현대그린푸드 세프. 한국조리기능장) 

 

Food


 겨울철 고단백식품

소라

 
소라에는 아르기닌 아미노산이 1100mg으로 굉장히 많이 함유되어 있고 그 외 캴슘, 철분, 인등 전복에 뒤지지 않을 정도의 고단백식품이며 비타민 A가 풍부하여 시력을 유지 시켜주는데 효과적이다. 제주도에는 큰 병을 앓고 난 뒤 소라 국물을 먹고 입맛을 되찾았다는 옛말이 있을 정도로 소라에는 타우린 성분도 많아 간을 보호하고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손질방법으로 껍질 채 솔로 깨끗이 씻어준 뒤, 포크나 조개칼 등으로 소라 입구부분을 원형으로 돌려주고 소라살을 찔러 돌려가며 잡아당기면 내장과 함께 빠진다. 소라살은 뚜껑을 제거하고 소금으로 문질러서 씻어주고 내장은 창자를 잘라내고 열탕에 시모후리를 한후 얼음물에 담구어 사용하며 보통은 소라를 껍질채 데치어 사용하기도 한다.
[Cook&Chef 한대원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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