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모임에 좋은 송파 맛집 / 최형진 셰프의 가정식 중국요릿집 ‘진지아’, “중식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곳”

- 가족모임, 세미나 등 소규모 모임에 좋은 장소
- 연인과 함께 오붓한 시간 최적 장소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20-02-11 22: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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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폐렴’의 전염 공포 확산으로 국내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자영업자·소상공인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공연 취소 및 직장의 회식마져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 외식업 종사자들은 하루 하루를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가운데 고객에게 제공되는 음식에 대한 철저한 위생과 홀과 주방의 방역까지 세심하고 철저하게 준비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하는 외식업체도 점점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2월은 졸업과 입학, 그리고 발렌타인이라는 기념일도 있어 모임의 경우가 많은 달이다. 사람이 많이 붐비는 외식업체를 기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철저한 개인 위생과 업장의 위생관리가 완벽한 곳이라면 그래도 조금은 안심하고 가족이나 친구들과 기념일의 즐거움을 함께 할 수 있다.

송파 송리단길에 위치한 가정식 중국요릿집 ‘진지아’은 정부이 신종 코로나 관련 지침에 따라 매일 매장 전 구역을 살균소독하고 있다. 또한 전 직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님들을 응대하고 있다.

오래된 2층 벽돌집을 개조해 중국 가정집에 초대받은 듯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한 가정식 중국요릿집 ‘진지아’는 이곳 대표인 최형진 셰프의 이름을 딴 ‘형진이네 집’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어 공간의 분위기가 잘 어우러진다.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의 수제자로도 알려진 최 셰프는 한국식 중식과 최근 주목받는 본토 중식의 스타일을 적절히 융합해 기존에는 없던 새로운 중식 트렌드를 구축해 나가며 국내 중식의 발전과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싱가포르 세계 중화요리대회에서 금메달을 석권해 탁월한 중식요리에 대한 실력을 인정받아 요즘 다양한 요리 전문방송에서 셰프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이영자·최화정·송은이·토니안·천명훈·쯔양 등 많은 유명 셀럽들이 감탄하며 즐겨 먹었던 '마라곱창전골'은 프리미엄 마라탕으로 이곳 진지아의 프리미엄 메뉴이다. 또한, ‘진지아’가 기획한 한상요리는 한국의 한정식 스타일에 중국 가정식 요리를 한 상에 차려 여러 가지 요리를 맛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모임에 딱 어울리는 메뉴이다. 여러 가지 요리를 골고루 먹고 싶은 손님들에게 경제적 부담도 덜어주고 소규모 모임이나 단체모임을 하기에도 매우 좋은 메뉴이다.

2월의 의미있는 기념의 시간, 오붓한 가족 모임이나 연인끼리 즐거운 외식시간이 필요하다면 맛과 분위기를 모두 충촉해 줄 수 있는 송리단 맛집인 중국가정식 요리전문점 ‘진지아’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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