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 서울 동문장애인복지관과 자매결연협약식 및 사랑의 쌀 전달식(1040kg)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9-28 22: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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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사단법인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회장 김종백)와 동문장애인복지관(관장 이성복)은 장애인의 권리실현을 위하여 9월 24일(목) 14:30, 서울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동문장애인 복지관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자매결연 협약식 및 사랑의 쌀 전달식은 정부방침에 맞춰 철저한 방역과 체온확인 및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업무협약을 위한 최소한의 인원으로 김종백 중앙회장과 문화예술스포츠 봉사단의 한윤희 단장·정승원 사무총장·윤종호 사무국장·김지은 총무와 지방근 중앙회 사무총장이 참여하여 진행했다.

김종백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장은 “이번 동문장애인복지관과 자매결연을 통해 장애인을 비롯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과 상생 할 수 있는 길이 더욱 확대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사회공헌에 더욱 앞장 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성복 동문장애인복지 관장은 “한국신지식인협회와 자매결연을 통해 더 많은 장애인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미치는 계기가 마련된 것으로 보여 너무나 감사하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번 자매결연 협약식 이후에는 한국신지식인협회 제35회 선정자(임시회장 김두일)들이 후원하여 진행된 사랑의 쌀(1,040kg)과 전통유과(김순분 제33회 신지식인-한비즌 대표)의 전달식을 통해 전달된 후원물품은 동문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신지식협회는 10월 말까지 신지식인 신청 및 추천을 받고 있으며 12월 경 인증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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