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Delicious News> 채선당 행복 가마솥밥 / 야채 듬뿍 넣은 여름 보양식 2종 출시

- 채선당표 여름 보양식과 갓 지은 가마솥밥으로 올 여름 더위 타파!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07-03 2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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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웰빙 외식 기업 채선당(대표 김익수)의 1인 가마솥밥 전문점 ‘채선당 행복 가마솥밥’이 여름을 맞아 시래기 추어탕과 우거지 해장국 등 보양식 2종을 출시했다.

채선당 행복 가마솥밥의 이번 신메뉴는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 메뉴를 시래기, 우거지 등 야채를 활용해 채선당 스타일로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채선당 행복 가마솥밥을 찾은 고객들이 갓 지은 가마솥밥과 보양식 한 그릇을 7,900원에 맛볼 수 있도록 해 눈길을 끈다.

시래기 추어탕은 단백질과 비타민 A의 함량이 높아 원기회복에 좋은 국내산 미꾸라지와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한 무청시래기를 끓인 후 고소한 들깨가루로 맛을 더했다. 사골 우거지 해장국은 담백하게 끓여낸 진한 사골 국물에 풍부한 섬유소와 비타민을 함유한 우거지를 듬뿍 넣어 얼큰하게 즐길 수 있다.

채선당 관계자는 “다가오는 여름 무더위를 대비해 채선당 행복 가마솥밥을 찾은 고객들이 보양식 메뉴를 시래기, 우거지 등의 야채를 푸짐하게 곁들여 드실 수 있도록 이번 보양식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채선당 행복 가마솥밥 스타일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채선당 행복가마솥밥은 고객들이 갓 지은 따뜻한 가마솥밥을 즐길 수 있도록 채선당이 지난 2017년 선보인 1인 가마솥밥 전문점이다. 국내산 쌀을 미네랄 정수물로 밥을 지어 밥알 한 톨 한 톨에 윤기가 흐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채선당 행복 가마솥밥은 주문과 동시에 조리를 시작해 재료의 신선함이 그대로 살아 있어 고객들의 재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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