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 ‘2019 추석 선물세트’ 선보여

- 명절에 빠질 수 없는 풍성한 먹거리로 채워진 반얀트리 선물세트
- 몽상클레르의 대표 디저트로 구성된 몽상클레르 선물세트
- 올해 처음으로 명절 선물세트로 만나볼 수 있는 반얀트리 스파 앤 갤러리 선물세트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08-12 22: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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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추석을 한 달여 가량 앞두고 다양한 구성의 ‘2019 추석 선물세트’를 오는 8월 17일부터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반얀트리 스파 앤 갤러리의 에센셜 키트와 마사지 바우처를 명절 선물세트에 포함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반얀트리 서울의 2019 추석 선물세트는 세 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정육 세트부터 장아찌 세트, 과일 세트, 곶감 세트 등 8가지 상품으로 구성된 반얀트리 선물세트는 명절에 빠질 수 없는 먹거리로 풍성하게 준비된다. 반얀트리 서울의 클럽동 3층에서 만나볼 수 있는 디저트 브랜드 ‘몽상클레르’도 카스텔라, 파운드케이크, 마카롱 등 대표 상품으로 구성된 몽상클레르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올해 처음으로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이는 ‘반얀트리 스파 앤 갤러리’는 소중한 사람에게 휴식의 시간을 선물할 수 있도록 바디 마사지 바우처와 스파 에센셜 키트가 포함된 스파 앤 갤러리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반얀트리 선물세트로는 국내선 최고 등급인 1++ 한우로 구성된 프리미엄 정육 세트가 있으며 채끝, 안심, 살치살이 포함된 1호와 꼬리로 구성된 2호가 있다. 각각 28만 5천원, 21만 8천원이다. 와인 세트는 히스코트 타운의 싱글 빈야드에서 만든 ‘티렐 루퍼스 스톤 히스코트 쉬라즈’ 레드 와인과 평균 수령이 40년인 포도나무에서 열린 포도로 만든 ‘티렐 헌터 세미용’ 화이트 와인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모두 12만원이다. 이 밖에도 과일 세트, 굴비장아찌 세트와 더덕장아찌 세트, 원목 표고버섯 세트 등이 마련됐다. 가격은 7만 3천원에서 12만 8천원까지 다양하다.

또한 몽상클레르 선물세트는 구성에 따라 몽상클레르 햄퍼 S, 햄퍼 A, 햄퍼 B로 분류된다. 3가지 종류의 선물세트 모두 몽상클레르의 대표 디저트인 카스텔라, 파운드케이크, 구움 과자, 마카롱 등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5만원부터 15만원까지다.

반얀트리 서울 내 위치한 세계적인 스파 브랜드 반얀트리 스파는 반얀트리 스파 앤 갤러리 선물세트로 아로마테라피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에센셜 오일, 세라믹 오일 버너, 티라이트 캔들 등으로 구성된 스파 에센셜 키트를 준비했다. 더불어 바디 마사지 바우처는 숙련된 테라피스트의 정성 어린 손길을 경험할 수 있는 스파 바우처로 명절 증후군을 달랠 수 있는 선물로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바디 마사지 바우처는 60분과 90분 중 선택 가능하다. 가격은 15만 9천원부터 28만원까지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클럽동 3층에서 구매 가능하며 반얀트리 선물세트는 8월 17일부터 9월 10일까지, 몽상클레르 선물세트와 반얀트리 스파 앤 갤러리 선물세트는 8월 17일부터 9월 15일까지 판매한다 (상기 가격 모두 부가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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