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 / 웨딩 페어 ‘라온제나 at Secret Garden’ 성료

- 예비부부 및 웨딩 컨설팅 관계자 100여명 초청
- 루프톱 가등 웨딩 첫 선, 웨딩 쇼케이스, 스페셜 디너, 럭키 드로우 등 다채로운 이벤트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05-15 22: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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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 (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가 지난 9일 예비 신랑 신부를 위한 웨딩 페어인 ‘라온제나 at Secret Garden’을 개최했다. 이번 웨딩 페어는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라온제나’ 웨딩 브랜드 소개와 함께 그랜드볼룸 ‘라온’과 루프톱 가든에서의 웨딩을 자유롭게 한자리에서 둘러볼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되었다.

예비부부들을 비롯하여 웨딩 컨설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초청된 이번 웨딩 페어는 루프톱 가든에서의 칵테일 리셉션을 시작으로 그랜드볼룸에서의 웨딩 쇼케이스, 웨딩 메뉴를 직접 시식해볼 수 있는 스페셜 디너, 그리고 럭키드로우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무엇보다 이번 웨딩 페어에서는 루프톱 가든 웨딩을 처음 선보여 많은 주목을 받았다. 루프톱 가든 웨딩은 도심 속 탁 트인 풀사이드 루프톱 가든에서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잊지 못할 웨딩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행사 당일 루프톱 가든 곳곳에 트로피컬 컨셉의 플라워 장식을 더해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했으며, 루프톱 수영장 쪽에 플라워 아치를 설치하여 일반 웨딩홀에서는 볼 수 없는 이색적인 포토존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그랜드볼룸 ‘라온’에서의 웨딩 세리머니에서는 대형 미디어 월과 시청각 장비를 활용하여 식전 오프닝 팝페라와 링 세리머니 발레 공연을 선보여 보는 즐거움과 함께 프라이빗한 웨딩의 한 장면을 연출하였다.


한편,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의 웨딩 브랜드인 ‘라온제나 웨딩’은 ‘신랑 신부 두 사람이 우리라는 이름으로 하나 되어 즐거운 여생을 약속하는 가장 아름다운 하루를 선사하겠다’는 의미로 그랜드볼룸 ‘라온’ 및 루프톱 가든에서 잊지 못할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웨딩을 제안한다. ‘라온제나’ 웨딩 브랜드 출시를 기념하여 2019년 예식에 한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식대 15% 할인 ▲음, 주류 20% 할인 ▲대관료 무료 ▲음향 및 조명 연출 비용 무료 ▲폐백실 사용료 및 폐백 의상 대여 비용 무료 ▲2부 웨딩 케이크 & 샴페인 1병 무료 제공이 혜택으로 준비되며, 최소 지불 보증 인원은 15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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