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ort News / 휘닉스 평창> 신선하고 편리하게 즐기는 ‘테이스티 투고’ 서비스

- 끼니마다 다양하고 푸짐한 메뉴 구성
- 호텔 쉐프의 정성이 가득 들어간 점심 한 끼로 구성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01-12 21: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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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휘닉스 평창은 여행의 가장 중요한 식사를 책임질 ‘테이스티 투고(TASTY TO-GO)’ 테이크아웃 서비스를 진행한다. 어렵게 떠난 강원도 여행이지만 아직은 밖에서 외식을 하기 부담스럽다면 끼니마다 다양하고 푸짐한 메뉴 구성으로 이루어진 ‘테이스티 투고’ 서비스를 추천한다. 요즘 같이 안전을 더욱 중요시하는 시기에 소수 인원이서 신선한 음식들로 편리하게 즐길 수 있어 많은 투숙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서비스다.

휘닉스 호텔 3층 온도 레스토랑에서는 아침, 점심, 저녁까지 메뉴를 포장해 객실 내에서 즐길 수 있다. 신선한 재료들로 건강하게 만든 ‘아침 한 끼 도시락’은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소불고기와 메로구이, 계란말이 등이 포함된 한식 메뉴와 야채오믈렛, 베이컨 구이, 구운 채소와 감자요리 등이 포함된 양식 메뉴가 있다. 금액은 1만8천원이며, 오전 8시부터 두시간 동안 조식 뷔페 대신 이용할 수 있어 더욱 좋다.

‘휘닉스 도시락’은 호텔 쉐프의 정성이 가득 들어간 점심 한 끼로 구성된다. 황태구이와 닭강정, 가자미식해, 메밀전병 등으로 구성된 한식 메뉴, 함박스테이크와 연어구이, 소시지, 바비큐 닭다리, 새우 오므라이스 등으로 구성된 양식 메뉴 중 선택할 수 있다. 금액은 2만5천원으로, 정오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저녁에는 추위를 피해 방 안에 오순도순 모여 몸과 마음을 든든하게 만드는 뜨끈한 전골 요리를 즐기면 어떨까? 온도 레스토랑의 김치전골과 불고기 버섯전골이 준비되어 있어, 미리 전화주문을 하면 편리하게 저녁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 2인 기준 3만8천원이며,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주문 가능하다.

저녁을 다 먹은 후에도 뭔가 허전할 땐 바로 치킨이 필요하다는 신호다. 센터프라자 1층 피치174에서는 국민야식 치킨과 피자를 포장 주문할 수 있다. 블루베리 고르곤졸라 피자, 모둠 버섯 피자, 새우 갈릭칩 피자 등 다양한 종류의 피자를 고르는 재미도 놓치지 말자.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포장 시 1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휘닉스 평창은 1월 한 달간 주중 투숙객을 대상으로 오전 9시 체크인하여 다음 날 오후 3시 체크아웃을 할 수 있는 ‘30시간 스테이’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평소보다 더욱 여유롭고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이 밖에 올인클루시브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2021 캘린더를 증정하고, 포레스트 캠핑BBQ 특전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준비되어 있으니 늦기 전에 휘닉스 평창으로 겨울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자세한 내용은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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