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 160년 역사를 자랑하는 ‘듀발 르로이’ 샴페인 디너 개최

- 2019년 8월 14일 단 하루,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풀코스 디너와 프랑스 샴페인이 페어링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08-12 21: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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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2층에 위치한 ‘BLT 스테이크’에서는 오는 2019년 8월 14일 단 하루,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풀코스 디너와 프랑스 샴페인이 페어링 되어 나오는 ‘듀발 르로이(Duval Leroy)’ 샴페인 디너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듀발 르로이(Duval Leroy)는 1859년 설립돼 160년의 역사를 지닌 유서깊은 샴페인 하우스로, 현재 전세계 70개국 미슐랭 레스토랑 250곳에서 서비스 되는 ‘미식’이라는 뜻의 ‘가스트로노미(Gastronomy)’ 와인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말 그대로 음식의 풍미를 더욱 북돋아주는 와인으로 ‘BLT 스테이크’를 총괄하는 고준명 셰프가 엄선하여 준비한 풀코스 메뉴와 완벽한 페어링을 완성한다.

먼저, 샨트레레 버섯, 가럼, 베샤멜을 곁들인  전복 요리와 ‘듀발 르로이 브뤼 리저브(Duval Leroy Burt Reserve)’ 샴페인 페어링을 시작으로, 랍스터 꼬리와 흰 꽃향이 우아하게 느껴지는 ‘플뢰르 드 샹파뉴 브뤼 프리미에 크뤼(Fleur de Champagne Brut 1et Cru NV)’, 오징어와 대추, 흑미를 곁들인 갈비살과 ‘듀발 르로이 로제 프리미에 크뤼(Duval Leroy Rosé Premier Cru NV)’, 광어와 민트처럼 신선한 찻잎의 아로마가 인상적인 ‘팜 드 샹파뉴(Femme de Champagne NV)’가 준비된다.

또한, 메인 메뉴로는 USDA 프라임 등급의 미국산 소고기 안심과 ‘듀발 르로이 부지 그랑 크뤼(Duval Leroy Bouzy Grand Cru)’가 준비되며, 복숭아 소르베 디저트가 차례로 서브되어, 특별한 풀 코스 디너를 완성시켜준다.

‘듀발 르로이(Duval Leroy)’ 샴페인 디너가 열리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BLT 스테이크’는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와 팝 오버 등이 유명한 스테이크 명가이며 홍콩에 이은 아시아의 두 번째 인터내셔널 지점이며, 2019년 8월 레스토랑 전반에 걸친 서비스 및 상품 품질 강화를 위한 BLT 본사와의 트레이닝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본토의 맛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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