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텔관광실업전문학교 / 2020년 시무식, “최선의 선택을 최고의 결과로 완성”

- 2020년의 키워드는 ‘디테일’, 모두 각각의 섬세함을 표현하길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20-01-02 21: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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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한 해가 시작하는 첫 근무일인 1월 2일, 안산에 있는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미래관 이벤트홀에서는 학교 교직원 150여 명이 새로운 각오와 뜻을 함께하는 시무식이 있었다.

다산과 풍요, 번영을 상징하는 ‘쥐’의 기운이 한호전 교직원들의 삶에 함께하는 새해가 되길 기원하는 의미로 시작한 이번 시무식은 손흥우 차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육광심 이사장을 비롯, 함동철 석좌교수와 각 학과의 학부장 및 학과장, 그리고 행정담당 사무실 직원 모두 서로, 한해의 건강과 행운을 빌며 상호 간의 인사를 나누는 훈훈한 시간으로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육광심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하루는 시간이 천천히 가고, 한 달은 조금 빨리 가고, 일 년은 아주 빠르게 간다”라며 “2000년 밀레니엄을 시작한지 벌써 20년이 지났고 한호전도 설립한지 30년의 지났다며 지금의 한호전으로 성장하는데 여러분들의 노력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지금의 성과에 만족해 잘못된 축배를 든다면 더없이 어려운 수난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50주년의 더 큰 완성을 통해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인정 받을 수 있는 멋진 열매를 얻기 위해 조금 더 기다림과 노력이 필요할 때’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맞이하는 2020년도에 다가올 여러 가지 어려움들이 있겠지만 얼마든지 넘어갈 수 있다는 각오가 있다면 헤쳐나갈 수 있다는 것을 그동안의 체득한 경험으로 알 수 있다며 더 큰 한호전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그동안의 능력을 통해 그 가능성을 읽을 수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육광심 이사장은 “여러분이 한호전을 선택한 당시가 최선이었다면, 이제 그 최선의 선택을 최고의 결과물로 만들기 바랍니다. 놓여진 환경을 불만만 늘어놓으면 점점 작아지고 나약해집니다. 여러분의 삶은 펼쳐나가는 것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선택이 최선이라면 최고로 만들겠다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개개인이 최고는 아니지만 최선의 선택을 하신 여러분들이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기대해 주시고 함께 만들어가도록 함께 최고가 되도록 손을 맞잡고 2020년을 맞이합시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2020년은 ‘디테일’이 키워드라는 육광심 이사장은 개인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추구하고, 한호전 식구와 함께하는 최고가 되는 꿈을 이루는 보람 있는 한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자고 당부했다.

시무식의 휘날레는 사회를 맡은 입학처 손홍우 차장의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는데 지나온 시절만을 돌아보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귀찮아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2020년에는 변화하는 세상에 맞춰 한가지라도 도전해보는 한호전 가족이 되자.”라며 ‘세계적인 전문학교’, ‘학생을 위한 한호전’, ‘최고의 교육, 최고의 서비스 한호전’을 “우리는 할 수 있다”라는 구호와 함께 2020년의 아침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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