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스타전문학교 한호전, 졸업작품 전시회 식·음료 판매 부스 운영

- 학기 중 다양한 실무교육을 통해 진짜 실력을 가진 바리스타와 소믈리에를 양성
- 커피 판매의 경우는 기본적인 음료에 스페셜 음료로 흑당 라떼와 죠스바 에이드가 판매
- 학기 중 70%가 넘는 실습 비중의 수업을 통해 취업 후, 실무능력을 키우는 데에 앞장
신성식 기자 | sungsik.shin@s1s.co.kr | 입력 2019-11-01 21: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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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신성식 기자]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바리스타학교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에서는, 커피바리스타학과 과정 학생들이 지난 주 학교에서 열린 졸업작품전시회에 식·음료 판매 부스를 만들어 운영하였다.

한호전 커피바리스타과, 와인소믈리에학과 과정 학생들은 학기 중 다양한 실무교육을 통해 진짜 실력을 가진 바리스타와 소믈리에를 양성하고 있다. 이번 졸업작품전시회에서도 학생들은 커피 부스와 와인·칵테일 부스를 운영하여 직접 만든 음료와 창작 메뉴들을 판매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부스 운영은 커피와 칵테일을 판매하였는데, 커피 판매의 경우는 기본적인 음료에 스페셜 음료로 흑당 라떼와 죠스바 에이드가 판매되었으며, 칵테일 부스에는 알콜과 논 알콜 칵테일을 나누어 판매하였다.

한호전 관계자에 따르면 “졸업 작품 전시회에 참석한 재학생 및 학부모님들, 지인들이 부스를 이용하였습니다.”라며 “본 교 학생들은 이러한 활동을 학기중에 다양하게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실무능력을 키우는 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라며 이 날 부스 운영에 대해 말했다.

한호전은 이러한 다양한 실무경험을 통해 일반 바리스타대학과는 다른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학생들은 학기 중 70%가 넘는 실습 비중의 수업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커리큘럼은 졸업 뒤 학생들을 진짜 커피와 와인의 전문가로 육성시키고 있다.

또한 학기 중 학생들이 직접 커피를 판매하는 ‘커피나무 카페’나 주류의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이해도를 높이는 ‘맥주, 와인 양조‘ 등 다양한 특성화 교육을 받고 있다.

현재 한호전은 바리스타학과 과정 이외에도 호텔제과제빵과, 호텔경영학과, 호텔조리과, 카지노딜러과, 항공운항과, 뷰티학과 과정 등 교내 전 과정에 대한 2020학번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학교 과정에 대한 정보 및 원서 지원은 한호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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