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팀리그 NEWS>울음을 터트린 SK 렌터카 김보미

김철호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02-19 21: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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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음을 터트리는 김보미에게 다가가 위로해주는 임정숙선수
[Cook&Chef 김철호 기자]19일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방송 지원센터에서 열린 ’20-21 PBA팀리그 신한금융투자 포스트시즌플레이오프 3차전서 TS·JDX히어로스는 SK렌터카위너스와 세트스코어 3:3 무승부에 이어 승부치기 써든데스에서 김남수의 귀중한 한점으로 승리하며 참피온 결정전으로 직행했다.

4세트까지 31로 패색이 짙던 TS·JDX히어로스는 그동안 SK 렌터카 위너스와의 경기에서 가장 승률이 좋은 김남수의 귀중한 승리로 동점으로 가는 발판을 마련했다.

32로 밀리던 TS·JDX히어로스는 마지막 주자 김병호가 초반 4이닝동안 뱅크샷 네 개를 내리 놓치면서 패색이 짙어오다 후반들어 SK렌터카 위너스의 승부사 애디 레펜스에게 극적으로 승리하며 동점을 이룬후, 승부치기에서 33 동점에서 후구 였던 SK렌터카 김보미가 아쉽게 샷을 실수한 후 써든데스까지 접전으로 이어지며 결국 43으로 패해 3패를 당하며 주저앉고 말았다

▲ 마음아픈 아버지 김병호선수가 마지막 샷을 놓친 딸 김보미의 어깨를 두드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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