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호텔 20층 세미 노천 사우나에서 '로맨틱 스파 패키지' 오픈

- 탁 트인 남산 뷰 바라보며 프라이빗 커플 스파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10-18 21:34:17
  • 글자크기
  • -
  • +
  • 인쇄

[Cook&Chef 조용수 기자]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명동은 올해 연말까지 사랑에 빠진 커플들을 위한 ‘로맨틱 스파 패키지’를 선보인다. 고즈넉한 남산 뷰가 한눈에 들어오는 호텔 20층 세미 노천 사우나에서 프라이빗 커플 스파를 즐겨보자.


이 패키지에는 스탠다드 더블 객실 1박과 조식 2인, 그리고 프라이빗 커플 스파 이용이 포함된다. 커플 스파는 오후 10시부터 11시까지 사전 예약 고객에 한해 50분간 이용 가능하다. 커플 스파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특전으로 로맨틱한 장미 꽃잎과 캔들을 세팅하고, 스파클링 샴페인 2잔을 제공하여 로맨틱 무드의 정점을 찍는다는 계획이다. 단, 수영복 착용은 필수이다. 또한 따듯한 호텔 객실에서 편안한 밤을 보내고, 넉넉한 조식까지 이용 가능하니 추운 계절의 실내 데이트로 더할 나위 없다.


바깥 공기가 쌀쌀하지만, 분위기 있는 호텔 세미 노천 사우나에서 둘만의 로맨틱한 추억을 만들어보길 추천한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일피노
  • 라치과
  • 청담한의원
  • 한주소금
  • 한호전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헤드라인HEAD 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