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전시회’ 개최

- 2019년 11월 5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진행
- 매달 새로운 국내외 유명 작가와 신예 작가의 작품을 소개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11-11 21: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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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는 럭셔리 위스키 ‘로얄살루트’와 현대 미술작품을 즐길 수 있는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전시회’가 오는 11월 18일까지 2주 동안 열린다.

반얀트리 서울은 클럽동 3층에 전시 공간을 마련하여 갤러리 플래닛과 협업을 통해 매달 새로운 국내외 유명 작가와 신예 작가의 작품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는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럭셔리 위스키 ‘로얄살루트’가 주관하며 세계적인 현대 미술가인 ‘크리스트자나 윌리엄스(Kristjana S Williams)’가 로얄살루트 브랜드 세계를 비주얼 아트로 완성시킨 작품을 내보인다.

전시 기간에는 더욱 쉽고 알차게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전문 해설가가 진행하는 도슨트 투어가 진행된다. 도슨트 투어는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반얀트리 서울에 문의하면 된다.

또, 반얀트리 서울의 대표 레스토랑 ‘페스타 바이 민구’는 로얄살루트 럭셔리 라인업으로 꾸며진 프라이빗 다이닝 룸을 선보인다. 로얄살루트 룸에서는 강민구 페스타 총괄 셰프의 요리와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 1병 또는 로얄살루트 21년 몰트 블렌드 1병을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게더링 위드 로얄살루트’를 경험할 수 있다. 더불어 페스타 바이 민구는 ‘로얄살루트 칵테일’을 출시해 위스키 애호가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전시회는 2019년 11월 5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진행되며,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는 반얀트리 서울의 클럽동 3층 전시 공간과 압구정에 위치한 갤러리 플래닛에서 펼쳐진다. 도슨트 투어는 전시 기간 동안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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